1.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발모제는 미녹시딜이 있습니다.
나머지 잡다한 발모제는 사용 안했음 합니다.
(머리 난나는 비누나 모발에 힘을 준다는 력이나 쓰잘데기 없음) 돈만 버림 !!
2.프로스카는 피부과를 가셔야 하지만 젊은 사람에겐 잘 안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몇군데만 돌아다녀보면 해주는 곳이 분명 있으니 프카로 처방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만약 님이 아버님이나 삼촌을 설득해 전립선 비대증으로 보험 처방을 받을 수도 있죠.
그렇게 되면 보험처리가 되서 약값이 무지 쌉니다.
간단하게 나마 답변 드렸지만 어디까지 참고만 하시고 모든건 발품을 파셔야 할겁니다.
그럼 득모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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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변 사람들로부터 머리가 많이 빠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저도 발모제 같은걸 사용해 보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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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스카를 먹을까 생각해봤는데, 처방전때문에 구하는게 그리 쉽지는 않은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첫번째 질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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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이나 발모제 같은거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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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두번쨰 질문은 프로스카 처방전을 받을려면 피부과가서... 그냥 처방전 달라고 하면 안될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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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라고 해야 처방전을 받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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