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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막스플랑크인스티튜트 홈페이지에 자기네들 연구소중 면연생물학 연구소에서..

  • 21년 전

  • 1,386
0
한 발견으로 의학적으로 탈모를 중지시키는게 가능해 졌고 거기 과학자들이 회사설립을 고려하고 있다는 기사가 났다고 원문을 올려놓긴 했더라구요.

그리고 그 연구소에서 2000년도부턴가 모낭을 중심으로 상피의 형태형성과 모발주기의 분자적 분석을 연구하고 있구요.

전에 울산 황박사등이 신처럼 떠받드는 김정철 박사가 탈모를 분자생물학적으로 연구하는 건 선진국에서도 아직 많이 하고 있지 않아서 자기네들이 그 틈새시장에 껴들기 좋다고 했었는데..그리고 외국 제약회사 등이 따라잡을까봐 자기네 연구결과를 발표안하고있다고 했었는데 어쩌다 독일사람들이 거기에 뛰어들었네요.

그러고보면 자기네들이 발표안해서 다른 연구자들이 모른다는건..다른 연구자들도 아직 발표를 안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건데..모든 탈모치료제에 대한 정보를 세계에서 김박사한테 보고한다니..너무 신격화된거도 같고...

모발과는 관계가 없어보이는 면역생물학연구소에서 그거 연구하는 걸로 봐서는 그 사람들이 제재를 개발하고 있다는게 어느 정도는 근거있는 이야기가 아닐지..

그리고 거기 책임자가 2005년이나 6년 그 이전에는 제재가 시장에 나올거 같지가 않다고 했었으니..몇년은 더 기다려야하는가 봅니다.

임상 진행여부나 어느 정도 효과를 보였는지만 알 수 있으면 이리 불안하지는 않을텐데.
>
>아마 1998년 동아 일보에서 본 21세기 밀래니엄 미리보기를 보면 2006년도에 대머리 유전자 치료가 등장할꺼라고 했습니다.
>
>그때 이신문을 보고 작년도 까지만 해도 찢어서 보관하고 있었는데...그냥 버렸습니다.
>
>막스플랑크 뉴스는 너무과장된뉴스라는 말도 많고 막스플랑크 연구원들이 탈모 치료에 확식한다는 내용의말도 있었고
>
>지금은 아무것도 알수 없습니다. 그냥 희망을 가지고 2005 ~ 2006년 정도가 되면 임상실험 정보나 그런걸 발표 할수 있겟지요.
>
>참고로 우리나라가 모발연구에선 세계1위라고 했던 몇 의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모르고 있는 정보도 있습니다.
>
>세계 유명한 제약회사나 화장품 회사들은 우리나라의 연구비의 몇십배나 되는 금액을 탈모연구에 쓰고 있다고 합니다.
>
>지하철을 타면 20대 후반분들은 머리숱이 없는분들 많습다. 점점 탈모시기가 빨라지는걸 느끼곤 합니다.
>
>희망을 가지고 산다는건 그렇치 않은것보다 의미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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