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인터넷 채팅에 쏙 빠졌읍니다.
채팅은 4년전인가 처음에 잠깐 하다가 않하구 요근래 일주일동안 채팅에 쏙 빠져서
(나도 모르게 빠지더군요)거의 폐인되다시피 했읍니다.
그런데 인터넷 채팅 문제가 아주 심각하더군요. 전 채팅으로 괜찮은 여자 있음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구 했던건데요. 채팅방에 들어가면 남자가 4명에 여자가 1명
꼴이더군요. 여자들이 너무 부족한 탓인지 남자들은 여자를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고
온갓 미사여구를 총 동원하고 비위 맞추고 말이죠.쩝 여자들은 자기들이 무슨
여왕 인양 의기 양양 콧대 높게 튕기구요.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여자들은 보통
남자 키 180이상 몸무게 68이상을 원하더군요 크하하하.물론 머리도 많아야겠죠.
그럼 여자들 상태는 어떠냐하면요 내가 사진을 받아 봤는데요.별루더군요.매력도 없고
또 글로 이야기 하는것만 봐도 머리에 똥만 가득 찼구요.호기심에 한여자를 살살 긁어줘서
만났읍니다.상태요? 진짜 별루더군요.그래도 날 만나러 나왔으니까 잘해줬죠.사람 사는것이
다 똑같은거지.. 못생겼다구 나쁜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밥먹고 영화보구 술마시고 커피 마시고
근데 그 돈을 내가 전부 냈읍니다.최소한 하나정도는 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내가 돈이 없어서
가 아니고 기분상 않좋더군요. 나중에는 무슨 머리삔을 사달라 귀걸이를 사달라등등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그래서 이만 가야겠다고 했는데 집에 가기 싫다는겁니다.
속으로 야~너 지구에 왜 와서 사람을 괴롭히니 했는데 입으로는 안떨어지더군요.
오늘도 채팅 했는데요.여전히 여자들은 바람에 허파 들어가서 난리고 남자들은 살살 긁어 주느냐고
여념이 없더라구요. 참고로 전 머리도 회복되었고 어디가서 빠지지는 않는것 같은데 그래도 색다른 맛을 원해서
채팅 했던거구요... 거기서 꼴 사나운 여자들과도 채팅으로 많이 싸웠네요.이휴 이젠 채팅 안할렵니다.
여러분들은 채팅 하시더라도 자존심은 지키면서 하셨음 합니다.
이젠 대한민국 여자들 좋다는것도 옜날 말인거 같아요.그냥 혼자살면서 이여자 저여자 사귀면서
즐길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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