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오늘 ....도서관에서

  • 21년 전

  • 1,615
0

우연히 도서관에서 중.고등 동창을 봤는데...
난 당연히 모자쓰고 있었는데.. 눈 마주치는 순간 피했지만..어쨋든 예기햇습니다..

근데 그 놈이 모자를 벗기더군요..
갑자기 제가 떨면서..모자를 뺏어 다시 쓰니
그놈 왈 "야 왜 이렇게 민감하냐"
머리 괜찮은데..(어두운 곳이어서 그런것 같습니다..혹은 그 친구가 배려한걸수도)
나 왈 "어..어.. 머리 안감아서"

전 그 후 , 당황해서.. 그 친구와 말할때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모자 벗겨질 수도 있기에..)
또 바깥에서 예기하자는거... 그냥 실내에서 예기하자고 했습니다..
(바람이 많이불어서 모자가 벗겨질 수 있기에..)

그리고 계속 좀 불안한 모습을 ,
처음에는 핸드폰번호 주고 받는데.. 손까지 떨리더군요..(모자 벗겨진 직후즈음) 친구가 황당해하더군요

그 친구가 이윽고 저에게 왈
"너 내가 반갑지도 않냐..그래도 학교다닐땐 꽤 친했는데"
너 왜 이렇게 불안해 보이냐.."

뭐 이런말이나 주고 받았습니다..
원래 이런 애는 아니었는데..

몇번씩이나 모자를 쓰지않고 밖을 돌아다녀봤고.. 해봤지만.. 어렵네요..
얼마전에도 모자벗고 학원가려고 모자는 가방에 넣고 밖에 나왔는데 , 바람이 심하게 불어 머리가 휘날려
상가안에 거울을 보니 엠자부위 머리들이 가운데로 몰려 엠자부위가 상당히 비어 보이더군요..
머리 다듬었을땐 그래도 괜찮았는데..


세상에 바람이라는거라도 없고 , 언제나 어둡고 , 모자오래써도 머리가 X처럼 되지만 않는다면 어느정도 버티겠는데..
이제 점점 버티기도 힘들어지네요..

아직23살인데....


여러분들 제 나이 또래에 머리숱 적어졋고 계속 진행되시는 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지..

나름대로 버틸라고 해봤지만.. 겨우 다듬은 머리 집을 나서자마자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칼을 보자면 정말 힘드네요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의학커뮤니티 10년 연속
    랭키닷컴 1위 탈모고수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