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너무 어리신 분들이 의견이 분분한거 같아서~~~ 딸?! 많이 치면 조기 탈모?! 글쎄요!!
그냥 경험에 비추어 몇마디 합니다~~
저 어렸을때 소위 잘 나갔을때?! 잘 나간다는?! 친구들이랑 1주일에 2~4일 정도는 나이트에서 살던때가 있었는데
쉽게 말해서 매일?! 갔다고 하는것이~~ 취미이자 특기이자 삶의 목표자 즐거음이었죠 그 당시에는~~
물론 다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 때는 나이트 가는 목적이 부킹이었고 부킹의 목적은 one night stand 였으니~~
지금은 가 본지도 오래됬고 갈 수 도 없지만?! 논현동의 줄리아나 ,, 강남역 영국빵집 맞은편 지하에 지금은 이름도 잊었네요~
그 당시 웨이터 이름으로 젤 많았던게 '김건모'였는데 ~~ 김건모 <--- 어린 분들은 모를라나???!!!!!
참 강북에도 많이 갔던거 갔은데 미아삼거리,, 수유리,, 노역역 ~~ 지금 주마등 처럼 스치네요~~
한 2년여 동안 250여회정도는 정액을 낭비를 했던거 같네요~~
물론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나이트에서 다른곳으로 눈을 돌리긴 했지만 종착지는 같죠~~ one night stand
지금 에서야 다 그냥 추억?!으로뿐이~~ 후`` 후``
물론 지금 글 쓰는이는 누가 봐도 거의 머리 없다는 수준까지 왔죠~~ 아주 심각하죠 ~~
글쓰는 요지는 나머지 5명의 친구들은 아주 빈틈이 안보이도록 빡빡하다는 거죠!!
아 그 중 하나는 나이 먹으니까 곱슬로 변했다만 ~~~~ 멋있기만 하죠 ~~ 뭐 원인이야 모르지만~~
밑에 어느 전문가 라고 칭한 분이 서양의 실험을 예를 들면서 자위를 하지 말라 하시던데~~
그분 좀 더 검색을 해보시던지 아님 책을 더 보셔야 할 ~~~
간단히 예기해서 고환을 없에 버리는 거랑 자위를 하지 안는 거랑은 절대 같을 수가 없어요!!
이건 간단한 상식같은데 ~~~
여하튼 주러리 주저리 쓰다 보니 옆길로 빠지는 군요!!
쉽게 예기해서 대머리가 되는것은 운명 이라고 하는것이 맞겠네요~~
태어 날때 유전자에 써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 넌 커서 대머리 된다 ]
유전적으로 타고나지 않았다면 사실 무슨 짓을 해도 머리 안 빠져요~~ 하루에 담배를 2갑씩 피우던 이틀이 멀다하고
계집질을 하던 술을 맨날 퍼 붓던~~
[물론 유전적으로 문제 없다고해도 위와 같은 생활을 계속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겠죠. 몸 상태가 나빠지면 물론
멀쩡한 사람도 머리가 빠질 수 있죠 ~~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건강이 회복되면 다시 머리도 회복되죠]
그렇다고 다 포기하고 살라고 하는 예기가 아니고~~~
현재까지 알려진 약물로 최대한 지연시키는 방법이 최선이죠!! 그리고 몸 상태도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서 가속되지 않도록
노력해야죠!! 담배도 우리들 한테는 치명적이죠 혈류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까 ~~ 머리카락에도 미치겠죠~~
[친구 하나는 소문난 골초인데 하루에 2갑 반 한 12년 가까이 피우고 있죠 거의 물고 살죠 ~ 그친구 머리 무지 많죠^^;;]
결론은 유전적 탈모라고 판단되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최대한 지연 시키는 방법뿐이~~ 그리고 기다려 야죠~~
획기적인 신약?!이 나오도록 ~~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두서도 없고 요점도 없고~~
위에 언급한 내용중에 거스릴?! 만한 내용이 있었다면 관대히 ~~~
제가 머 예전에 잘 나갔다 ?! 이거 자 랑 할려고 쓴글 아니거든요!!!
여기까지 쓰다보니 태클 많이 들어 오겠다는 생각이 미치네요~~ 위에 언급한 어릴때란 20살 현제 30살이 막 넘은 장가가고
싶은 이가 올림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