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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에 관한 생각

  • 7년 전

  • 1,068
5
안녕하세요~
저는 탈모치료를 시작한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그 시간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 글을 남깁니다.
탈모의 원인에 대해 저의 생각은 유전과 생활습관으로 나뉘었구요.
전자의 유전이라함은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선척적인 타고남 아니겠습니까? 언젠가는 반드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이)
먼저 dht를 억제하는 피나 두타 계열의 약은 무엇을 드시던 1년은 드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체감상 6개월부터 효과를 보기는 했지만 정점을 찍은것은 1년째 부터 였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확정지어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1년은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피나를 11개월 먹고 두타를 3개월 정도 먹었습니다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타가 더 효과가 뛰어나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아주 미미한 차이지만 저의 몸에는 두타가 피나보다 더 맞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저의 몸에 맞다라는건 부작용에 관한겁니다.)
먼저 피나를 처음먹기 시작했을 때 감정기복,우울증,포그바 등 이렇게 나타났었는데 이 중 감정기복이 정말심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바뀌어서 처음 저는 두타로 갈아탈 때 모발에 대한 효과를 기대하였지만 당연히 극적인 기적은 없었고 다만 감정기복(조울증)이 나아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또한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무엇이 더 낫다라고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참고로 저는 처음 두타로 갈아타고 2주동안 고환 통증이 있었지만 3주차부터 사라졌고 지금까지 잘먹고 있습니다. m자 부위에도 조금씩 잔털이 올라오구요 확실히 저는 두타가 더 맞는것 같습니다. 바르는 약도 꾸준히 바르구요..
결론은 약에 대한 생각은 여.러.분.들.이 맞는 약을 찾아서 드시길 바랍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이 사람마다 약에 대한 반응이 일정하지 않기에 자기 자신이 더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제 후자로 넘어가서 생활습관입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전자보다 어렵습니다 습관이라는 것 자체가 고치기가 상당히 어렵기에 간단하지만 아주아주 어렵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음식먹을 때는 짜게 먹지마라 빨리먹지마라 꾸준히 운동 좀 해라 이런 것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실 것이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위입니다 아주 고치기 힘들면서 정말 자위가 관련이 있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자위를 많이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탈모 안걸리던데요?
그럼 담배 30년동안 태우고 암안걸리고 건강히 사는 사람을 보고 담배는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라 생각하시나요?
사람 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과도한 자위를 하시는 분들은 줄이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이든지 적당히를 넘기면 몸에 해롭고 분명히 과도한 자위는 탈모 이전의 문제이니까요. 제가 영향이 있다고 딱 잘라말하진 않겠습니다.
언제나
선택은 여러분들이 몫입니다.
득모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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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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