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이 없는데다 탈모진행형이면 머리가 가늘어 질데로 가는데다가 밀도도 없어서리..
젤 바르지도 못하고 겨우겨우 머리스타일 만들어서 나가면 조금만 부는 바람에도 머리가 아주 개박살 나져..
그땐 정말 짜증나고 비참한 기분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이놈의 바람.....멈출주는 모르고....xx
머리빈곳을 가리려고 머리를 길러보니 더 스타일이 안사는거 같아요....머리가 축늘어지는게...정말 실바람에도 하늘거리져..
스포츠보다는 중학생보다 좀 더 길게 머리를 자르는게 좋을듯 합니다.
머리가 비교적 짧으니깐..약간 힘이 들어가는 느낌도 들고....덜 머리스타일에 신경쓰이거든요...짧은 머리는 그냥 머리감고
대충 말려도....깔끔한 편이니깐...바람불어도 지저분해보이지도 않구요...
저도 조만간에 다시 머리 짧게 치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왠지모르게...이런글을 쓰고 있는 제 자신도 정말 짜증나네요....쩝
불공평하지 못한 세상...
정말 신은 없거나...죽어서 뒈져버린거 같습니다...
xx
>바람부르니까 머리는 엉키고 꼮 무슨 자다나온 사람처럼 머리가 변하고
>
>지나가는 사람ㅁ마다 윗대갈빡만 처다보고
>
>그나마 내가 키가 큰게 다행임. 187 다행임
>
>진짜 비참하다 내 나의 20세
>
>이딴 개같은 시련만 주다니.
>
>스포츠 머리로 할까말까 고민중 그러문 소갈머리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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