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있는 긴생머리(머리숱많고)에 피부좋은 여자야말로 모든 탈모인의 이상형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여자를 사겨야지 2세는 최소한 탈모의 고통에서 조금은 벗어나지않을까합니다.
>
>참고로 저같은경우 아버지는 모발정상이시고 어머니는 얇은곱슬에 머리숱이 없으신데 탈모가 모전의 영향을 더 받는지는 몰라도
>어머니처럼 얇은곱슬에 머리숱이 없네여...이마도 좀 넓은편이고...
>
>근데 제친구중에 머리숱이 많은 친구가있는데 그친구는 아버님은 대머리인데 어머니는 머리결도 좋고 머리숱도 많더라구요...
>근데 그친구가 생머리에 머리숱이 많아서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네여...
>난 부모님둘다 머리숱많은줄알았떠니 그친구 아버님이 대머리인거보고 놀랐슴당...
>다른 탈모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혹시 어머니가 생머리에 머리숱도 많은데 탈모인분들도 있나요...
>제생각엔 탈모는 부전보다는 모전의 영향을 좀 더 많이받지않나 싶네요...
>
>글구 긴생머리에 피부좋은여자는 정말 요즘들어 너무 예뻐보입니다.. 지하철에서나 길거리 요즘은 그런여자들이 넘 눈에 많이 띄어서 정말 미치겠더군요...
>정말 머리빠지기시작하고는 그런여자들이 젤 예뻐보입니다..^^
>
>근데 문제는 그런여자들도 남자를 볼때 스타일을 마니 보더군요...
>특히 머리스타일이나 피부같은곳을...
>근데 탈모이신분들은 대개 피부도 아주 꺠끗하지않은듯합니다...
>저두 남자피부치고는 나쁜편은 아니지만 요즘들어 자꾸 여드름도 나고 별로 안좋아지네여...
>
>제목처럼 윤기있는 긴생머리(머리숱많고)에 피부좋은 여자를 사귀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여...
>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여..^^
>
>
그럼 긴생머리에 피부정말 좋은데 얼굴은 정말 못생겼음 어쩔껀데요?
그래도 좋아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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