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의 어디가 그렇게 당신 기분을 나뿌게 했는지요?
당신이..
혹시나 "일년안에 벗어진다느니.. " 등의 저주성 리플단 본인이요?
"말 막하는 초딩정도의 지능을 가지신분들도 많고..
정말 초딩이 장난치는가?? 하고 착각이 들정도의 글들.."
요부분에 해당하는 분이오??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니 내가 쓴글에서 기분나뿐점을 꼬집어보쇼..
눈이 있고 머리가있음 내가 쓴글 하나하나 머리에 새기면서 이해하면서 읽어보쇼.
난 내가 격은일을 다른분들이 안격었음 해서 글쓴거지.
벌써 머리 많이 빠지신분들 헐뜻거나 한적없소.
내가 미첫소? 위글에 썻듯이 우리아버지도 대머리요.
나도 될지모르는데.. 누구보다도 그분들 심정을 잘 이해하는데.. 그런분들 욕하게?
아마도 발끈하는걸 보니 위에 중에 하나는 포함되는건가보네..
인터넷이 아무리 사이버공간이라고.. 말 막하는거 아닌걸로 아는데..
내나이가 26이요 적게보면 적고..
먹었다면 먹은 나이인데..
글쓰는걸보아하니.. 어리신거 같은데..
머리빠지는 외모걱정하기보다..
사람대하는 기본 예의..사이버 공간에서의 에티켓. 그런거나 재데로 배우시오.
누구는 욕을 몬해서 안하는줄 아시오?
노느라.. 고등학교 중퇴, 할짓 못할짓 다하고 자란놈이요 .
이런 가방끈 짧고.. 무식한 나조차도 알고잇는것을 왜모르시는지?
언어란것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는 하나의 끈이란걸 ...
말은 바로 듣고 바로씁시다.
마지막으로
자기 피해의식이 너무 강하신거 같은데..
혼자만 격는거 아닙니다.
나두 근 8개월간 머리땜시 스트래스 엄청받았고.
거울보고 머리 들처볼때마다 주먹으루 거울 때려부시고싶은 심정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물론 아직은 많지만 언제 다 빠질지 모르는거구요.. 우리집도 유전인자는 확실히 있으니..
맘을 좋게 쓰시기를.
8개월동안 몸부림치다가..
요즘들어 들은 생각은..
어짜피 빠질머리.. 아무리 애써도 언젠가는 빠집니다..
그거때문에.. 부모원망하고.. 비난하고.. 그러느니보다..
밝게 밝게 사셨슴 하네요..
그러케 사소한것에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지면 빠젓지.. 좋아지진 않을거 같네요..
제글에 기분나빳다면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저를 똑같이 닮은 아들놈이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 기어다니지도 못할만큼 어리지만..
아기 웃는얼굴보면..
절대로 부끄러운 아버지가 돼지말자.. 다짐 또다짐..
저야.. 제가 욕먹은건 기분나뿌지 않지만..
우리아이에 눈에서 비춰질 내모습이..
저런욕먹을 만큼 나뿐놈인가 싶어...
가슴이 아푸네요..
제 아이를 봐서라도. 욕하신거 정중히 사과해주셧음 하네요..
다시한번 제글에 기분나쁘셧다면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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