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을 보면 아주 환장할정도로 소심하고 민감한 사람들 투성이구만,
맨날 자연식 먹고, 심지어 머리털 말리는것까지 신경쓰고, 성욕도 참고~
아예 인간에 관한 기본 욕구조차 전부 금하며, 살아가려고 애쓰는걸 보자니,
내가 다 갑갑하구만.
그럴바에 왜 사나? 그냥 머리 밀고 중이 되는게 낫지 않나?
먹고 싶은음식 앞에 놓여도, " 아 탈모때문에 안돼" 라는 헛된 망상으로 꾹 참고
이런것 하나하나도 미세한 스트레스로 계속 쌓여가는거 모르나?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지 원,
믿던지 말던지지만, 세상 모든 의사들이 전부다 관련없다고 한 사실들이다.
물론 인간의 몸에 대한 연구가 과학과 의학적으로만 전부 판명된다는것은 아니지만,
일단 기본적인걸로는 관계가 없다는 거지.
그리고, 어느 조사에도 보면, 돈 많은 인간한테 탈모가 훨씬 많다더군.
그 사람들은 남아도는 돈으로 별짓 다 안해봤을꺼 같나?
몸에 좋은거, 비싼 두피 관리, 전부 받아도 크게 소용없었다고 잡지에 뭔 중소기업 사장인가가 인터뷰 하더군.
아무튼, 노력은 가상한데, 아주 일일히 따지면서 탈모와 관계지으며 살지 말란거다.
뭐, 내가 한다는데 누가 뭐래? 라고 한다면야.. 말릴순 없겠지만,
신경쓰는것도 어느 정도껏이지, 오히려 스트레스 더 쌓인다는걸 꼭 기억하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