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를 3년정도 복용했거든요 그러다가 효과도 없구해서 먹다마다하다 안먹은지 10달정도 됐습니다
근데 왼쪽 아랫배가 너무아퍼서 내과가서 대장내시경도 해보구 소변검사 피검사 다 해봤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제판단으로 인터넷을 검색했죠 비뇨기에 문제가 있었던거에요
종합병원가서 정계정맥류 진단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중에 수술이 있구요
제가 말하구 싶은건 프카 때문에 이병이 걸린게 확실해서 올렸습니다..
의사에게도 물어봤지만 프카때문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 주관으론 프카거든요.....
뉴스기사도 나와서 확실한 증거도 나왔네요
비뇨기과가서 전립선검사 정액검사 고환검사 (정말 챙피했습니다..여자의사였거든요)
검사 결과를 기다리면서 고자가 되는것보단 대머리가 되는게 났다고 정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결과는 정액 전립선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얼마나 속으로 기뻤는지...
정계정맥류는 수술도 간단하고 흔하게 하는 수술이라고 하더군요
멀쩡한 몸에 칼자국을 만들게한 범인은 프카입니다....
여러분들도 잘생각해서 복용하길 바래요~~~~
전 다시는 안먹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