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리나이되면 현실적인 시각이많이 차지하지만요
저같은경우에는 3년된여자친구는 워낙오래되서인지 거의 둘이만나면 돈안써요 써봤자 ㄷ저배고플대된장찌개한그릇씩사먹는정도 그리고 그여친은 결혼까지갈사이기에 제가공부하는데 방해될까봐 어디놀러가잔말도안하고 그러죠.....
그런면에서는많이미안하죠 거의 집으로 도시락싸들고와서 제수발들고 가고그러는정도거든요
다만 무용하는애하고 피아노치는 그어린두명만날대는 가끔 홍대쪽이나그런대서 맥주한잔씩마시니 ..그것도
일주일에 1번꼴로만나니 써봤자2만원정도고 그리고 저만내는것도아니고 번갈아내니깐 (그런맨에서는 그애들도요즘애들안같고
참착하죠 홍대길거리만지나다녀도 잘생기고 멋진놈들깔렸는데 ㅡ.ㅡ)
그리돈은안쓰죠,,가장큰게 모텔비인데 솔직히모텔가 감당이 안되서 요즘에는 모텔은안가죠
여자애들이낼때도있지만 그것도하루이틀도아니고 힘들죠 그애 들도 학생인데
자취집있지만 그두명한테는 집안가르쳐주거든요 절대
암튼전그래요 꼭 돈있고 뭐그래야 여자를만난다.....라는 고정관념부터을좀버리시고 자신감을가지는게좋을듯해요
참고로 전채팅같은건안한답니다 ㅡ.ㅡ 헌팅은좀해도 ㅋㅋㅋ
님말하신데로 동호회나 친구들한테 소개받아서 만드는방법도있지만 어찌보면그게더힘들어요
동호회에 나만대머리고 다른이들말짱한사람들옆에있음 저한테 관심주는이가 얼마나될까요?
그리고 친구놈들도 그래요 솔직히 지들여자친구만나기바쁘지 남신경써주고그런놈들드물죠
자기밥은자기가 챙겨먹어야한다.....그게 저의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만날대 기대같은거안해요 그냥 편하게 나좋아할꺼면하고 싫으면 말고,,,이런식이죠
어찌보면 저자신도 상처입을까봐 더욱더 마음을닫는것일수도있지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