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또 다른 매력이 있겠죠.
탈모인들도 다 같은 탈모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초기 탈모 정도는 다른 매력이 있으면 여자들 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냥 머리숱좀 없나보다 이러지...
딱 봤을때 머리 훤하다, 대머리다... 이렇게 안느끼는 정도이면,
남들에 비해 헤어스탈이 안나와 약간 불리할뿐,
아주 암울한 건 아닙니다.
각자 처한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모라고 딱 부러지게 말씀은 못드리겠군요.
아무튼 연애들 잘 하세요~
>다른 매력이 있겠죠
>솔직히 초기탈모이신거 같은데 엠자들어가면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님니다
>저도 여자는 많이 만나봤지만 돈 수월찮게 들어갑니다.
>님은 옷을 잘입거나 차를 좋은거 끌고 다니거나 집안이 빵빵하거나
>밤일을 잘하거나 그중에 하나일것입니다. 도저히 가릴수 없을 만큼
>탈모가 진전되신 분이라면 솔직히 자신감 다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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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우리나이되면 현실적인 시각이많이 차지하지만요
>>저같은경우에는 3년된여자친구는 워낙오래되서인지 거의 둘이만나면 돈안써요 써봤자 ㄷ저배고플대된장찌개한그릇씩사먹는정도 그리고 그여친은 결혼까지갈사이기에 제가공부하는데 방해될까봐 어디놀러가잔말도안하고 그러죠.....
>>그런면에서는많이미안하죠 거의 집으로 도시락싸들고와서 제수발들고 가고그러는정도거든요
>>다만 무용하는애하고 피아노치는 그어린두명만날대는 가끔 홍대쪽이나그런대서 맥주한잔씩마시니 ..그것도
>>일주일에 1번꼴로만나니 써봤자2만원정도고 그리고 저만내는것도아니고 번갈아내니깐 (그런맨에서는 그애들도요즘애들안같고
>>참착하죠 홍대길거리만지나다녀도 잘생기고 멋진놈들깔렸는데 ㅡ.ㅡ)
>>그리돈은안쓰죠,,가장큰게 모텔비인데 솔직히모텔가 감당이 안되서 요즘에는 모텔은안가죠
>>여자애들이낼때도있지만 그것도하루이틀도아니고 힘들죠 그애 들도 학생인데
>>자취집있지만 그두명한테는 집안가르쳐주거든요 절대
>>암튼전그래요 꼭 돈있고 뭐그래야 여자를만난다.....라는 고정관념부터을좀버리시고 자신감을가지는게좋을듯해요
>>참고로 전채팅같은건안한답니다 ㅡ.ㅡ 헌팅은좀해도 ㅋㅋㅋ
>>님말하신데로 동호회나 친구들한테 소개받아서 만드는방법도있지만 어찌보면그게더힘들어요
>>동호회에 나만대머리고 다른이들말짱한사람들옆에있음 저한테 관심주는이가 얼마나될까요?
>>그리고 친구놈들도 그래요 솔직히 지들여자친구만나기바쁘지 남신경써주고그런놈들드물죠
>>자기밥은자기가 챙겨먹어야한다.....그게 저의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만날대 기대같은거안해요 그냥 편하게 나좋아할꺼면하고 싫으면 말고,,,이런식이죠
>>어찌보면 저자신도 상처입을까봐 더욱더 마음을닫는것일수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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