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후반의 직장인이구요.
선천적으로 숯이 좀 적은편이었구요.
머리숯이 너무 없어진것 같아서 현제 프페를 4달째 복용중입니다.
처음 프페를 처방받아서 약국갔더니 약사께서 프페는 머리의 열을 내려주는 약이라면서
스트레스나 열받는 일이 없으면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제 머리를 만져보니 열이 많이 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지금 머리에 열이 많이 나시나요?
한달전쯤에...
머리에 열이 나는게 아무래도 탈모의 큰 영향이라고 생각해서
한약을 지어먹었습니다. 머리의 열을 내려주는 성분의 약들이죠.
한약사의 말의 의하면 녹차도 카페인이 함유되어서 일종의 흥분제(머리의 열을 올리는) 역할을 한다면서
녹차도 먹지말라고 하시더구요. 한약을 먹으면서 녹차도 안마시고 있습니다.
한달이 지나 이제 한약도 다 먹어가네요.
그리고 현재 머리의 열도 많이 내렸구요. 머리빠지는 양도 많이 줄었답니다.
지금 프페랑 같이 복용중이라 프페 4개월째 접어들었는데
프페가 효과를 발휘하는것인지 한약의 효과가 큰것인지 게다가 녹차를 안마신것도 있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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