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의사선생님은 없구요.. 제가 한 10살 많은데.. 도움될까하고 한마디 할께요..
일단 님 나이가 너무 어리니,, 유전성 탈모일 가능성보다는 다른 영향일 듯 싶네요.
가을에는 원래 다른계절보다 배 이상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으니 그 이유일 수도 있구요.
아님 피부성 질환일 가능성이 있네요..
무엇보다도 좋은 길은 동네 피부과 가셔서 상담 받아보세요.
아,, 글구 초기에 머리 감을때 2~30개 빠지는 건 정상인데 그때부터 너무 많은 걱정을 하셨군요.
암튼 일단 병원 가시고!!!!
제 경험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일단 학생이니 공부에 매진하세요...
한가지에 집중하면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좋습니다..
머리에 너무 신경쓰다 진짜 공부할 시기 놓치면 나중에 죽도 밥도 안됩니다.
머리는 되도록이면 짧은 스포츠로 깎으세요.
요새 보면 중고등학생들 머리에 멋 많이 부리고 다니더군요... 저희때는 다 3cm 정도의 스포츠였는데..
짧은 머리가 머리에 신경도 덜 쓰게 되고 관리도 쉽고,, 젤이나 왁스 안바르고 다녀도 되어서 머리건강에도 더 좋아요.
머리는 매일 한번씩 감으세요.. 짧은 머리하면 감을때도 훨씬 편하고 빠지는 거 잘 안보여서 정신건강에도 좋죠.
그리고 규칙적으로 세끼 다 챙겨드시고 대신 군것질은 절대 하지 마시고 하더라도 인스턴트, 이런거 말고
(예를 들면 음료수 먹더라도 탄산음료 말고 쥬스나 요구르트 같은거,,
과자나 사탕보다는 감자, 고구마, 과일,,,)
그리고 컴퓨터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게임 금물) 차라리 그 시간에 농구나 축구를 즐기세요!
자위행위도 당연히 되도록이면 하지 마시고...
솔직히 님이 설사 유전성 탈모가 지금 시작한다하더라도..
님 나이에 할 수 있는 건 위에 열거한 것들입니다...
약물치료는 님 나이에 힘들고요.
아무튼 방법은 최대한 머리에 신경안쓰고(손으로도 자주 털지 마세요)
위에 열거한 것처럼 하시는게 좋아요.
>안녕하세요 전 지금 중3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탈모의 시작은 중2 가을쯤에시작됬구요.. 유전적인 요인은 없는것 같구요..
>
>갑작스런 탈모때문에 고민상담 부탁드리려고 글씁니다.
>
>일단 탈모증상은 이렇습니다. 맨처음 중2 가을쯤에 머리깜을때 처음으로 머리가 20개 30개 빠지는것을 보고 깜짝놀랐죠..
>
>그리고 알고보니 저희형도 탈모였습니다. (저보다 1개월 빨리 시작)
>
>아 탈모구나,, 하고 힘이 빠졋죠, 유전인가보다,, 하고 아님 스트레스 이거나
>
>근데 스트레스 치고는 머리가 너무 오랜기간동안 빠지고 유전 치고는 머리모양이 앰짜로 까지지 않고 전채적으로 다 빠집니다.
>
>그리고 온몸에 털도 다빠지구요 눈썹도 많이 빠지고 목욕하고 보면 다리털도 좀 없어져있고,,
>
>심지어는 코를 파거나 코를풀때 항상 콧털이 있습니다. 코가 간지러서 글적이면 콧털이 빠지더라구요,
>
>그리고 저희아버지가 털이 매우 많으셔서 (몸에) 다리털도 굉장하구요,,
>
>저희형도 탈모가 되기젆에 다리털 너무 많아서 고민하고, 거시기 털도 초6떄 나서 너무 많아서 고민하고 그랬는데
>
>요즘엔 없어서 고민합니다. 저 같은경우에도 거시기 털이 중1겨울에 생겼는데, 지금 거의 거기서 털이 수북수북하지 않고
>
>거의 그대로 입니다. 겨드랑이 털도 안나고 있고,, (저희형은 중2때 생김, 현제 고2)
>
>정말 고민입니다. 이마도 많이 넓어졌고(선천적으로 좀 넓었으나, 지금은 너무 넓음, 이마 옆부분도 많이 빠짐),
>
>머리카락도 너무 가느랗게 되었고, 비듬도 생기고(요즘엔 비듬샴푸로 깜아서 별로없음), 머리숫도 전체적으로 없고,,
>
>아 정말 당황스럽네요, 저희형같은경우 구렛나루털이 길고 두꺼웠으나 지금 저희형 구랫나루털이 없어진상태입니다.
>
>저도 중2때 (탈모전) 구랫나루 털이 나려고 잔털이 있었는데 그거 다 없어졌구요,,
>
>거기에 어깨있는곳인가? 목뒤쪽 그쪽이 근육뭉치면 혈액순환 안된다고 탈모에 영향준다는데, 여기가 근육이 4주일전부터
>
>어깨가 너무 답답합니다, 그리고 목쪽도 많이답답하구요,, 탈모때문에 그런지 머리도 매우 답답해서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데
>
>더 머리가 답답해진거같습니다,,
>
>아 ,, 정말 어떡하죠? 일단 제가 알고싶은것은 탈모의 원인입니다. 제가 무엇때문에 탈모가 시작된건지 그 탈모의 원인을
>
>알고싶습니다. 병원을 가려고해도 아직 나이가 어리고, 항상 시험이란게 있어서 가기도 힘든상황이고 갈시간이 있으면
>
>어딜가야될지 모르겠고,,
>
>선생님 일단 저의 상황을 봤을때 무슨 탈모인가요? 유전? 스트레스? 도데체 무엇이지요?
>
>유전은 이마부터 중심적으로 까졌다가 정수리가 빠지는것인데 저는 전체적으로 빠지고 있구요. 저희형도 그렇습니다.
>또 팔털, 다리털, 수염, 털이란 털은 다빠지고 있습니다. (콧털은 물론, 귓밥을 파면 털이 너무많이 빠짐)
>
>스트레스는 솔직히 받진받지만 남들만큼 스트레스는 동일하게 받고있다고 생각합니다.
>
>머리빠지는겟수는 머리 감으면 100개 머리털면 30개 정도구요, 집안은 머리털이 가득합니다,, 어쩌다가는 겨털, 성기털도 있어서 민망하구요.
>
>선생님,, 원인좀 찾아주세요, 왜그런거지요 ㅜㅜ, 그리고 유전탈모면 머리만 대머리되지만 전 전체적으로 털이 다빠지잖아요 ㅠㅠ
>
>그리고 sbs 약이되는 티비인가? 거기서 탈모 에대해서 나왓었는데 , 햄스터를 키우면 탈모가 될수있다는데,
>
>제가 햄스터를 키웠구요, 햄스터를 키우가 그햄스터가 저희집안에서 없어졌는데 그것을 최근에 찾았구요, 그 시체에서 나온
>
>병균떄문에 제가 탈모가 시작된것 같은데,, 아 저머리로는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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