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08까지 정말 치열하게 논쟁이 끊이질 않았네요 아직도 저런 오래된 자료를 볼 수있다니...
bcaa,아르기닌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검색하던건데..
약을 복용안하고 물구나무+고단백식단을 고집하는 사람들이나
DHT에대한 논쟁 등.. 허무맹랑한 스토리부터 펙트기반의 글까지 많은 자료가 있더군요
탈모는 99.99% 유전입니다
주변에 조짐이 보이는 지인들에게 아무리 설명해주고 약을 권유해도 열명중 아홉은
부정하고자 거부감을 표하고 부작용 걱정을 합니다
절대 강요는 안하되 상대방 상태를 말하기보다 저의 경험담을 짧게 말해주면서 권유합니다
딱 한번씩만요.. 그러곤 일절 언급을 안하는데 1~2년후에 먼저들 물어보더라구요
소잃고 외양간 고쳐봤자 소용 없습니다ㅜ
저는 청소년떄부터 탈모였는데 초기에 약복용 필요성을 말해주는 사람만 있었어도
그사람은 성군이고 간디입니다
부작용이나 다른 여러 사태들은 거부하는것은 본인몫이지만
탈모=유전=DHT / DHT차단=피나,두타 이미 입증이 된 학계의 정설을
본인만의 같잖은 잣대로 부정하는 행위는 매우 무지한 독선적인 아집입니다
처방전받으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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