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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너져야 하나....

  •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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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3달정도 지난듯 싶다.. 너무 많이 그녀에가 내 마음이 갔나부다..솔직히 고백했다 나 머리 숫 별루 없다고...내가 거울봐도 어지간히 머리숱없다 씨발..그후로 그 여자 내 전화 무시한다...한마디로 차였다..모자쓰고 다니면서 내가 잘해줄텐 무지 좋아했는데...고백했더니 연락 끈겼다..지금 심정 정말로 죽구 싶다.살고 싶지 않다.. 자살도 한번 시도했었다. 그것도 지금이랑 비슷한 상황때문에..... 그런데 또 다시 이런일이 내게... 씨발..좇깟다 그때 얼마나 힘들었던가..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힘들었는데.. 어쩌서 또 이런일이 내게 일어나는 것인가... 신이 존재한다면 이럴순 없다..정말로 이렇게 무너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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