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군요. 미안합니다. 전 22살입니다. 어린놈이 잘 모르고 까불었습니다.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유전자 검사 하기전까진 의사들도 잘 모릅니다. 그냥 생긴 판 보고 찍는거죠. 그리고 유전도 아닌데 유전이라고 보는 돌파리들도 많아요. 물론 고단백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피나스테리드의 도움도 없이, DHT의 억제 없이도 탈모를 완벽히 극복하셨다면 그건 애초에 탈모유전인자가 없었던 거죠. 제 말 틀렸다고 하시는 고수분들 없을 겁니다.
>>
>>제 생각에 님은 스트레스나 영양불균형으로 인한 일시적인 원형탈모였던것 같습니다. 잘먹고 잘 지내면 낫는거죠.
>>
>>그리고 박철정도였다면 아주 초기탈모셨군요. 치료가 수월하죠. 하지만 유전탈모건 원형탈모건 탈모의 정도가 심하건 얕건 고통과 고민은 똑같죠. 복구 축하드립니다.
>>
>>^^진짜 얼짱이시네요.
>
>26에얼짱소리듣는거 그다지 좋지는 안지만요 나쁘진안네요
>제가 위에 답변한거있습니다 그거보세요...
>참고로 저희 집안전체가 탈모로고생합니다 저희형은 아예다벗겨져있고요
>저만 2년전부터 치료한후로 상태가상당히좋아진것입니다
>제가 탈모로고생한게 대략3년됩니다 그런기본적인 지식도없겠어요?
>대다모에1년간 살정도로 그런적도있습니다
>
>전 참로고 지루가 너무심해서 피검사 조직검사까지받고 아버지 도탈모로고생하시는터라
>아버지와함께 대머리 치료받으로다닌놈입니다 .
>집안전체가 탈모로고생하는데 유독저만 멀쩡한거라면
>아마도 제가 엄청난 행운의사나이인가보지요 ㅡ.ㅡ
>그엄청난 확률의 주인공인거겠지요
>제가 다닌병원이 10곳이넘습니다 그의사들이 전부그럼 돌팔이인가요?
>제가 저의 몸상태도모른체 2년간을 그고생을했겠어요?
>
>또한 지루가심한사람의경우 대머리의1차진행이되는과정이라들었습니다 즉 지루는 대머리의 진행과정중하나이지요...
>의사들이말하기로 별개의것이아니랍니다 대머리중지루없는사람 거의없다고하네요...
>암튼 글써주신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역시 30넘으면 프페 먹을생각입니다 다만 약으로는최대한 자제하자 쪽입니다
>세월의 무게를 단순히 영양식 운동 으로만 감당히긴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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