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의대목표로 큰맘먹고 학교휴학해가면서1년했는데
언외 2과목은 전부90점대나와서 1등급나올거같구요 과학도 점수좋고
하지만 이번에 워낙쉽게 출제되서 다들잘봤기에 기대치가 떨어지네요^^
수학에서 평소점수에서20점가까 이나 떨어져서 ㅡ.ㅡ 의대 물건너간듯해요
이번에 만점자 속출할듯해요 소문에의하면
다른학교 지금보다 좀더 인지도 좋은학교로 원나함넣어볼려고요
그래도 1년동안 저한테 떳떳하게 미련조차도 태워버릴만큼했으니 더이상미련은없네요
더해보기에는 돈문제가 너무 걸리고요 이번년도도 좀공부못하는고3애 과외해주면서하느라 너무힘들었거든요
돈문제때문에요,,,,
또한 나이먹고 하는거 이젠 여자친구가너무힘들어 해서여
떠날거같아서 사실 더하고는 싶지만 못할거같아요
이젠저혼자몸이아니니 너무 무책임한거같아서....머리더빠지면 나중에 여자만나지도 못하는데
그나마 지금여자친구라도 잘지 켜야죠^^
그냥 우선학교 다시복학하던 다른곳을 붙어다니던간에 학점관리해가면서 아무도 모르게 준비할수도있어요
그냥 인생에서 이번이 마지막 꿈일수도있다는생각에 ,,,,꼭 이뤄보고싶어서요
형님이 내년에교수로 오면 돈얼마해준다고 또해보라는데 ... 나이땜시 누구한테 도움받으면서
공부한다는게 진짜 못할짓이어서요 방법을찾아봐야죠.내년이면 27인데
뾰족한 답이 없어요 지금 어찌할지 성적표나와봐야알듯해요
의대가서 꼭 대머리 연구해보고싶었는데 너무 허황된꿈이였는지....
하하하 그래도웃을래요 그냥웃고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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