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지금보다 훨신 아니 말로 표현하기도 어려울만큼 많은 자신감을 가질수있었을 거고.....
>수능이랑 재수끝나고 과감히 알바했을꺼고...
>
>대학다닐때 매일 모자쓰고 다니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위기관리를 해야하나 걱정안하고 마음편히
>수업받을수 있었겠고...
>
>주3,4일씩 초등학교 가서 뛰는데 모자벗고 마음편히 운동할수
>있었겠고....
>
>현재 알바하는데... 모자쓰면서 마음졸이지 않고 편히 일해도 되고
>
>자격증들 시험보는데 머리시원하게 모자벗고 갈수도 있었겠고...
>
>친척집에 가는데도 모자벗고 마음편히 갈수 있엇겠고...
>
>짱깨들 배달올때 모자벗고 편히 식사받을수 있었겠고...
>
>동내 맘에드는 아가씨들한테 인사한마디 자유롭게 건낼수도 있었겠고...
>
>모자벗고 시험장 갔다가 나보고 수근거리는 모녀의 개좆같은 비웃음도 모면할수
>있었겠고...
>
>모자쓴 날보고 좋아한다고 했던 우리과그녀... 내가 모자를 간간히 벗고오자마자..
>휴학하지 않아도 되었고..
>
>밥먹을때 밥그릇에 머리카락 안빠져도 되고....
>
>기타 등등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