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탈모 4년차

  • 21년 전

  • 1,896
0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저 내년이면30 입니다
제가 탈모를 인정하고 프페 프카 미녹 까지 언 3년정도 되어 가네여
물론 첨에는 인정하고 싶지않앗지만 현실은 ... 여자친구가 머리숫적다고 말을 하더군요
심각하게 생각하고 약먹고 많이 고민 했습니다
약은 프페1통 프카3통재 미녹 반병
1년정도 치료을 하니 좀괜찮은 느낌이 들어 약을 중단하고 한6개월 운동하고 컴 (온라인)은 전혀
안했죠 머리 빠지는 양이 줄어들드군요
지금 또 가을 그리고 겨울인지라
좀 빠지기 시작 하네여
제가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인간이 가진 고민중 95%이상은 인간에 힘으로 해결할수 없다더군요
고민 많이 하지마시고 하루하루 보람되게 보내세요
머리좀 없으면 어떻습니까
눈없는 사람 다리 저는 사람 키 작은사람 다들 불치병을 가지고 사는데
머리숱없는거 거기 비하면 빙산에 일각 아릴까여?
2004. 11.28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