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눈없는 사람, 다리 저는 사람 , 키 작은 사람 , 물론 하나같은 고민이겠지요
고통에도 크기를 잴수 있는 단위가 있다고 한다면 아마 개개인 마다 다 다를 것 입니다.
눈없는 사람은 눈 없는 사람대로 키 작은 사람은 작은 사람대로 그 나름대로의 신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이 있겠죠.
고통은 비교의 대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남이 이런 병을 앓고 있다 해서 자신의 병이 더 작아지는 것도 아니죠.
전 인간이 가진 고민들 95%는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탈모가 해결 할수 있는 고민이 되는 날이 빨리 오는 것. ^^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저 내년이면30 입니다
>제가 탈모를 인정하고 프페 프카 미녹 까지 언 3년정도 되어 가네여
>물론 첨에는 인정하고 싶지않앗지만 현실은 ... 여자친구가 머리숫적다고 말을 하더군요
>심각하게 생각하고 약먹고 많이 고민 했습니다
>약은 프페1통 프카3통재 미녹 반병
>1년정도 치료을 하니 좀괜찮은 느낌이 들어 약을 중단하고 한6개월 운동하고 컴 (온라인)은 전혀
>안했죠 머리 빠지는 양이 줄어들드군요
>지금 또 가을 그리고 겨울인지라
>좀 빠지기 시작 하네여
>제가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은
>인간이 가진 고민중 95%이상은 인간에 힘으로 해결할수 없다더군요
>고민 많이 하지마시고 하루하루 보람되게 보내세요
>머리좀 없으면 어떻습니까
>눈없는 사람 다리 저는 사람 키 작은사람 다들 불치병을 가지고 사는데
>머리숱없는거 거기 비하면 빙산에 일각 아릴까여?
>2004. 11.28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