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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시작돼고 나서부터 뚱뚱한사람들의 마음을 알겠더군요.

  • 21년 전

  • 1,343
0
예전엔 절대 몰르던...

좋아하면서도 좋아한다는 표현은 커녕 뒤에서 바라볼수밖에 없는 이심정....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땐 몰랐습니다....

그냥 가다가 마음드는애가 있으면 작업은 아니더라도 말걸어서 친해져 보기도 하고..

이젠... 괜찮은애 있음 오히려 더 상처 받을까봐 뒤에서 바라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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