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도 대다모에 3년전쯤 가끔오다가 지난 10월초순부터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간 무수히 많은 치료제들이 나타났다 사라졌지 않습니까.....
저도 치료제들 큰 기대안합니다...
다만 주사제의 경우는 새로운 거라 조금은 기대감을 준 정도입니다..
물론 저의 경우 치료효과에 제 스스로가 놀랐지만, 다른 분에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아직 검증이 안끝난 상태입니다..
프페마냥, 불과 5%만 치료효과가 있을지,,,아니면 그것보다는 비율이 높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몇달 기다려보면 답이 나올것 같네요..
저도 치료제에 헛된 기대걸어본게 한두번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희망주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잘압니다...
설사 치료효과가 있더라도 저에게만 나타난다면 다른 사람 약올리는 거밖에 안됩니다..
내년초,벌써 다음달이죠..쯤에 시술받는 사람에게 메일로 설문조사 한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6개월시술이 다 끝날 즈음에, 다시 한번 설문조사....
그럼 어느정도 답이 나오겠죠...
저도 노볼드님글을 읽어봤는데, 그 분의 경우 업자는 분명히 아니고, 다만 저도 좀 놀란게 불과 며칠만에 치료효과가
있다는게....태반주사의 경우 6개월동안 주사제를 맞아야하고, 초기 치료효과도 2~3개월 경과해야 안다고 할정도로
장기치료가 필요한 주사제인데....
다만 그분의 글도 악의를 갖고 쓴것은 아닌것 같습니다..여기 회원분들이 좀 과민반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설사 그게 사실이 아니라도 피해입은게 없지 않습니까....
태반시술도 큰 기대하지마십시요...기대안하다, 효과가 있다고 하면 기쁨이 두배겠죠...
좋은 세상 올 것입니다....모두들 기다립시다..
>부드러운 머리가 철사줄 처럼 될수 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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