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7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8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9등 회원등급 K5021697337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그냥 기다려 보죠 너무 신경은 쓰지 말고

  • 21년 전

  • 1,057
0
그 분이 남긴 글을 읽어보면 장난같지는 않긴 한데.

완전 사기꾼은 아닌거 같은게 이전까지는 정체불명의 상품 (식약청 승인이나 학회의 공인이 없는)으로 당장 금전적 이익을 취하고 빠지는 형태였다면 이 경우는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절차를 정상적으로 거치고 나온다고 하니 -아니면 마는 거구- 그렇게 우리한테 피해를 입힐 가능성은 없다는 거죠

그리고 의사들도 모든 정보를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자신이 직접 연구에 참여하지 않는 이상은 학술지나 학회에서의 발표를 통해서 알게 되는 건데.

노볼드님의 말로는 그 언론이나 학술지에의 발표, 보고는 미국식약청 승인을 기점으로 이루어진다니 의사들도 아직 모를 수 있겠죠

mit의 임상실험도 의사들 모르고 있을걸요.

그리고 여성분들 글 중에 자기가 다니는 병원에 의사분이 몇년안에 주사제 형태의 치료제가 나온다고 하셨다니 아직은 직접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지인을 통해서 알음알음으로 퍼져있는 상태인거 같네요.

그리고 노볼드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정도의 치료제는 그 파급력에서 기존 탈모관련사업을 붕괴시킬만한 정도에 이를테고 그 제약회사의 주가등에 큰 영향을 끼칠테니깐 여러사정을 고려해서 비공개로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모발이식하는 의사들. 지금까지 소수의 의사만이 시술함으로써 엄청나게 비싸게 받던 수술비는 꿈도 못꾸게 되겠죠

그 약이 나타난다면 그 시술은 모든 의사들이 다 할 수 있게되는 거니까. 다른 치료제에 비해 산업적인 측면에서 파급력이 그만큼 상당한게 탈모치료제인거 같습니다.

한가지 제가 생각한 것은 내년 중순쯤에 미국 식약청 승인신청이 들어가면 그 승인을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1년정도니깐 미국식약청승인을 받는 것은 1년반후. 우리 식약청에 동시에 승인 신청이 들어간다고 해도 우리가 직접 시술을 받는데는 1년은 넘게 걸릴거 같다는 겁니다.

어쨌든 이게 어떻게 되는 지는 과연 내년에 미국식약청승인신청을 하고 학회등에서 발표되어 의사들의 공인을 얻으려 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겠죠


>우리가 여기서 nobald 님 글을 읽다 보면 2가지로 생각해 볼수가 있죠.
>
>첫번째 nobald님이 글을 총 3번 남겻죠. 한번은 탈모고민이라는 분이 nobald님과 메일 내용을 게시판에 남겻죠.
>
>nobald님이 쓸데 없이 글을 쓸리가 없다는 거죠. 솔직히 이런내용의 글은 누구나 쓸수 있죠.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야
>
>할건 nobald님이 같은 탈모 동지로써 희망을 주기 위해 글을 썼는가... 아니면 우리를 골탕먹이기 위해 장난삼아 글을 썻다가
>
>분위기가 업 되자 재미삼아 계속 글을 썼는가...
>
>두번쨰 nobald님이 쓴 내용을 우리가 확인할수 없다는거죠.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다는 피부과 원장에게 가서 물어봐도
>
>웃으며 그런약이 나올지 않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하고 그렇다고 사실을 전할려고 하는 nobald님을 우리가 욕을하면
>
>nobald님이 헉 겁을 먹어서 않오면 낭패....
>
>오늘도 지루성피부염샴프가 떨어져 강남 모 피부과에 가서 원장선생에게 " 내년에 좋은 약이 나올꺼라는 소식을 들었는데"
>
>원장왈 " 요즘 그런걸 오시는분들마다 인터넷에서 봤다고 나에게 물어보는데 아직까지 탈모에 대해 새로운치료법이 개발되는
>
>중이거나 나온다는 말은 들어 본적없고 해외에서 신약을 임상중이라는 내용을 들어본 적도 없다. "
>
>그냥 아~~~ 하고 인사하고 나왔지만 지금 도 마음속엔 nobald님이 써논 글이 머리속에 콱콱 저장되어있어
>
>계속 그 글에 집착을 하지만 만약에 nobald님이 쓴글이 사실이라면 친척들 모임이 많은 올해 말이나 내년초에 만나서
>
>아마도 내년쯤엔 한번더 대다모에 글을 남기겟죠.. 다음번엔 전화번호라도 떴떴하게 밝희면 좋켓습니다.
>
>아니면 다시 이메일 주소를 좀 알려주던지.. 탈모고민이라는 분이 알고 있다길래 메일을 여러번 보내고 계쏙
>
>답장 없습니다. 내가 너무 집착이 심한건지... 쯥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