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오늘은 희속식 있지 않을까하는 심정으로.. 대다모에 들어옵니다.
혹시나가 엮시나로 느껴지는 순간 한번의 깊은 한 숨이 나옵니다.휴~
일상 겪는 일이지만.. 매일 거울과 전쟁을 치뤄야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두피를 가려보고자 스프레이와 젤..되지도 않는 수십가지 방법으로
아침마다 마술을 선보입니다..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도록,, 머리 손질이 다 끝나고 나면(20분정도 소요)
깊은 한숨이 또 나옵니다..내일 또 전쟁을 치뤄야 하기에.. 하지만 거울을 보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일때도 있습니다..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바닦을 치닷는 내 자신감이 바닦을 뚫고 없어져
버릴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아침부터 주저리 주저리 마음이 느끼는데로 적어 봅니다...
신이 내게 소원 한 가지 들어 주신다면..전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전세계 사람들의 탈모를 없애 달라고!! 제발~~
한 번 사는 인생 ..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도록..도와 달라고..
이제 일해야 겠네요.. 사람들과 대화속에 전 또 이렇게 달라집니다..내 속의 고민은 가슴속에 꾹꾹 담아둔채
웃음을 지워보여야 하니까요...하하하 헤헤헤 ..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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