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상을 받은 사람의 동생임을 고백하고 글을 씁니다.
먼저 이 기사를 올려주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원형탈모증 환자였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이발소에 가면 이발사 아저씨가 너 대머리 되겠다고 하셔서 걱정을 하곤 했었습니다.
제머리 모양은 위가 볼록한 산모양의 머리이다보니 그렇게 보일거라 자위를 하며 지냈는데, 매년 달라진 머리 모습을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서도 상사나 동료들이 속알머리 없는 친구라고 농담을 하였습니다.
제 나이가 40대 중반이니까 30여년간 탈모로 속앓이를 했군요. 저는 장발짱 헤어토닉 한 가지만 사용했습니다.
전문관리나 아내로부터도 맛사지나 도움을 받지 않고 그냥 아침에 출근할때 머리감고 나서 헤어토닉으로 스프레이 한번 뿌리는 것이 저의 치료방법이었습니다. 물론 이렇게 성의 없게 하시면 안됩니다. 먹지말라는 술 담배도 열심히 했습니다. 바쁘면 그나마 스프레이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약 5개월 사용하니까 거의 완치가 되더군요. 요즘은 미용실에 가면 난리가 납니다. 원장을 비롯 한 스탭들이 와~막 올라오네 하고 감탄을 하죠.
물론 개인차도 있겠죠. 하지만 정성과 꾸준한 관리로 처방에 따르시면 좋은 효과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장발짱 홈페이지 입니다. jeuncell.com
감사합니다.
>김무영씨 女발명대회 大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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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6일 특허청이 주최한 제2회 여성발명경진대회에서 서라벌대학의 김무영(46·사진·뷰티코디네이션학과) 교수가 생약 추출물을 이용해 발모를 촉진하는 기능성 식품과 화장품으로 대상(大賞)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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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10년 동안 연구 끝에 탈모를 예방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기능성 제품들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며 “특히 이번 발명품들은 일시적인 치유가 아니라 모근에 영양을 줘 근본적으로 머리카락을 다시 나게 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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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말이 사실이라면 좋겠네요..아 오늘자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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