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볼드님을 의심한다는 건 아직 노볼드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하지만요. 제가 대다모 4년차거든요. (전19세ㅜ.ㅜ....)
지금까지 사람들 쭉 그래왔던것 같아요. 두타 스테라이드 나올때도 의심성 회의성글이 멈추지 않았고
줄기세포...일본 신형가발...등이 등장하기 전에도 모두들 지금과 같은 반응이 주를 이루었죠.
하지만요.. 대다모인들의 의심론은 노볼드에 대한 기대감에서 기인한 거란건 확실하다고 봐요.
다만 이놈의 탈모가 사람의 성격을 이상하게 만들었을 뿐...
>이제 nobald 님 글 얘기는 그만합시다.
>글도 제대로 안 읽어보셨습니까?
>nobald님이 그 글에 있는 내용이상은 모른다고 했잖아요.
>그저 친척연구원한테 들은 얘기일뿐이라고요.
>진짜가 아니라고 해도 무슨 약장사네 사기네 하는 글들을 보니깐
>내가 더 열이 받읍디다.
>탈모인의 절박한 심정 누구보다도 아는 저이지만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제발 이제 nobald님 글 얘기 그만하고 좋은 날이 오기를
>여유롭게 기다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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