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정수리쪽에 머리가 빠진다고 느낀지 6개월째 돼는 20살 남아 입니다,,
그냥 경험상 정말 초보분들께 조언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역시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았기에..)
1. 샴푸 -> 돈이 문제가 아니다. 자기에 맞는 샴푸를 꼭 찾아라.
저같은 경우는 별에 별거 다써봤습니다,, 각종 천연샴푸에 비듬제거 샴푸 등등 ,, 그런데 헤드앤 숄더가 가장 좋은거 같네요. 지루성이나 기름끼 많으신분들,, 헤드엔 숄러 리프래시 한번 써보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저한텐 가장 좋은거 같네요 (한가지 찜찜한게 있다면,, 가격이 싼샴푸를 써서 찜찜한정도? ,, 그나마 이샴푸가 가장 저한테는 맞는거 같습니다 ,, 참고로 전 지루성 피부염이 좀 심하구요,, 머리열이 많이 올라오고 ,, 유전 탈모...입니다 아직 M자는 시작안됀상황..)
2. 식생활 -> 기름끼 많은 음식 (라면, 기름 범벅됀 고기 등등) 절대 삼가하세요.. 고기는 먹으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솔직히 사람이 고기를 아예 안먹고 힘없어서.... 그것도 젊은나이라면 말이죠,, 고기가 탈모와 상관이 있다고는 하지만,, 탈모때문에 힘없이 살고 싶진 않네요,, 아무튼 기름끼 ,, 탈모 촉진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비타민 CE가 많은 음식을 위주로 드시는걸 추천하구요.. 담백질 많은게 최고입니다
두번째로 검은콩 녹차 확실히 ,, 발모 효과는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머리카락이 두꺼워지는걸 느꼈스며,, 안먹을때보다 훨신 조금 빠지더군요.. 검은콩 녹차 확실히 좋으면 좋았지 그대로이진 않는거 같네요.
3. 자위 -> 이건 애매한거라 저역시 모라고 말은 못하곘지만,, 물로 느낌이지만, 자위를 많이 하면 할수록 머리가 얇아진다고 해야 할까요,, 머리가 더 많이 빠지는건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머리가 얇아 지는듯한 느낌입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아무 상관 없다고 보지만,, 하루에 한번이라든지.. 확실히 좀 무리가 있는듯 하네요 (저역시도 끊을려고 노력중입니다만은 ,, 이게 쉬운가요 -_- 하루에 한번에서 2~3일에 한번으로 겨우 줄였는데,, 이제 확실하게좀 끊고 싶네요)
4. 유산소 운동 -> 확실히 좋습니다.. 개운하기도 하구요,, 땀쫙빼고 나면 개운하면서도 샤워할때 깨끗하게 딱아줬을때의 기분 말로 표현 못합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 유산소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돼서 탈모에 효과가 있는듯하네요.
5. 잠, 규칙적인 생활 -> 확실히 7시간 이상 잤을때와 7시간 이하로 잤을때... 피곤함... 차이가 있을뿐더러 머리카락에도 영향이 있는듯 합니다.. 물론 많이 자고 싶어도 못자는게 현실이죠.. 하지만 최대한 많이 자려고 해보세요 (제말은 너무 많이 자는게 아니라 잠을 많이 못자시는 분들..) 탈모에는 확실히 효과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상관 있는듯 하네요 (규칙적인 생활 역시)
6. 물구나무 서기 , 반신욕 -> 머리에 열이 많으신분들께 해당됍니다.. 전 이두가지를 통해 머리에 열을 그나마 좀 줄였는데요,, 진짜 머리열때문에 미치죠.. 이두가지로 그나마 조금 줄였습니다....
후아.. 이거 6개가 제가 실천할려고 노력중인것입니다. 확실히 탈모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젊은나이에 머리보느라 생길꺼 같은 주름때문에 그것도 고민에 대인기피증 초기에,, 진짜 고작(?) 머리카락때문에 뭐가 이리 힘들어지는지.... TV에서 나오는 신화의 에릭 보면서도 얼굴 잘생긴거보다 많은 머리숱이 훨신 부럽끼까지.... 하지만 최선을 다해봐야죠. 뭐 이렇게 태어난거 운명을 부정하는것도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뭐 위에 3번이나 4번은 제가 좀 의지박약해서 매일매일 지키지는 못하지만...)
전 아직 프페나 프카 또는 미녹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6개월째이지만,, 제머리로 사람들의 시선이 가는걸 느끼지 못했구요.. 집안이 대대로 대머리 유전인지라,, 확실히 언젠가는 M자 탈모에 정수리도 빠질거 같지만,,
아참 참고로 제가 머리 처음 빠진다는걸 느낄때는 머리 감을때만 40개 그외 20~30개 정도 빠졌습니다,, 이렇게 여기서 도움을 받으며 자연요법을 조금이나마 실행한 이후 지금은 머리 감을때 10개 정도빠지고 그외는 5~10개 빠지네요 ... 뭐 최선을 다하다가 프페 먹어야 겠다고 생각할때 먹으면서 새로운 약이 나오길 기다려야 겠죠,, 젋은나이에 고생하시는분들,, 동지님들! ;;;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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