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이우~
님..
ㅠ.ㅠ
>이런데서 이런말 하기는 싫은데... 다 알꺼야
>
>탈모가 시작되면 자신감이 확 줄어들고 특히 20대 초반에 탈모되면 사람들과 대인관계가 확 무너지지...
>
>어디가자 하면 핑계대고 빠지고 한마디로 한심하게 인생을 살게 되지.. 그런데 더 심한 문제는 사람이 작아진다는거지
>
>남들은 여자고민 학교 돈 부모 친구 진로 등등 이런거 고민할때 항상 머리속엔 탈모 고민을 하게 되지..
>
>정상인들은 이런말 하면 사람 바보취급하거든... 차라리 말 않하는게 나은데 말하면 정말 바보취급을 넘어서 저거 뷩신수준까지..
>
>그만큼 걸리지 않으면 모르는 병이지.. 지금도 쑥쑥 빠지는 머리를 보면 성질 나지...
>
>그리고 버틸라 하면 거울만 보면 더 한숨이 나오지.. 거울속에 나를 보면 불쌍해 보이지.. 저렇게 꼭 스타일을 내서 가려야 하는지
>
>하지만 지금 방법은 있는 머리로 적당이 가리고 탈모아닌척 행동하는거지.. 요즘 사람들 머리에 신경 않쓸꺼 같아도 신경쓰지..
>
>50대 아줌마도 얼굴에 죽은깨 같은거 나면 몇일을 신경쓰듯이 20대 인 우리는 그것에 100대 아니 1000배를 신경쓰지..
>
>한마디로 개 지럴같은거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