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여름쯤에 자연요법도 병행했구요(비록 3-4개월이지만 검은깨랑 콩 다시마 갈아서 먹음) 머리 나는건 없어도 머리색깔은 엄청 검게 변합니다.반들반들해지구요.
프카복용은 2년 거의 다되어가는데..m자 중기 상태에서 계속 현상 유지만 하는중입니다.
물론 머리 굵기는 엄청 굻어졌습니다.
그로 인해 올 여름에는 염색도 해보고 파마도 했구요. 물론 가을에 엄청난 부작용으로 인해 삭발을 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머리가 자란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번달 부터 헤나를 알게 되서 두달동안 헤나염색만 4번했습니다. 검은색으로..
물론 부작용은 없구요 .머리가 반들반들 하다고 할까나..며칠전부터는 식초로 가끔씩 헹구 주는걸 하고잇구요.
전 군대 제대하고 그러니깐 2000년도에 남들처럼 염색한번 해보자 해서 염색을 한게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햇습니다.
물론 전 첨부터 m자 머리라서 탈모 진행을 몰랏거든요. 어릴때부터 워낙 숱이 많아서..
하여튼 프카로 현상유지 중이고 전 새로운 약이 나올때까지는 계속 먹을작정입니다..
참고로 저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으시거든요..할아버지께서는 머리숱이 엄청 많아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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