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생각을 하세요.....
헛소리처럼 들릴진 모르겠습니다만......대다수 고민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자신이 열심히 하는일에대한 보상심리나
기본에 충실한 행동패턴으로 인해 참고 견디는 일이 반복되서 스트레스가 쌓이는 거거등요.........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루 해봐야 더 열받을테니까요............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해 드리져............
오인용이라는 인터넷 플래시 애니매이션이 왜 사람들의 시선을 그리도 끌었는줄 아십니까?
사회 비리를 풍자한 면도 없잖아 있습니다만.....첫째로 욕이 난무합니다......현실세계에서 미치지 않구는 할수 없을
정도의 심각한 욕이죠....근데 그런 욕을 한번 마구 지껄여 보세여.....뭔가 쬐~~~~~~~~~끔은 풀립니다.....
그담에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겁니다.
에라이~~비러먹을 놈의 세상 금수들과 육체적으론 하나두 다를바 없는 동물인 주제에 자신을 만물의 영장이라구
일컬으며 신의영역인 창조부터 우주로까지 나간다고 별의 별 말두 안대는 소리루 지껄이는 니놈들이 왜 탈모하나 정도도
못고치구 또 탈모가 이렇게 과학이 발달한 세계에서 못고치는 불치병중의 하나냐!!!
세상비판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해봅시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는 말이 있죠?
님뿐만 아니라, 주위의 어떤 놈을 들춰봐두 제대루 멀쩡히 사는놈 하나없구 역사를 돌이켜보나 그 누구를 봐도 사실 다 꾸며진
이야기에서 환상적인 이야기 외에는 절대적으로 완벽한 사람은 없는걸 아시죠?
어떤예를 들어두 마찬가집니다........
고로 이 드런놈의 세상에는 진짜 별의별놈들이 다사는데 내가 자살할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용기라면 차라리 해볼꺼 다 해본다는 마음으로 살아보십쇼.....
한마디로 이 글쓰신분은 일탈을 경험해본적도 없고, 또 너무나 반듯하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맞춰서 살기때문에
그게 힘든겁니다.....차라리 막나가십시요....오늘 미친놈처럼 막 했다구 하셧지만....그건 솔직히 미친건아니죠......
열받은 사람들이 보통 풀만한 소재가 없을때 다들 하는 일입니다.....지극히 정상적인 일이지요.....
제가 하나 일탈을 소개하자면 이를테면 이겁니다.....지금 수중에 5만원이 있다면 가장 가까운 *유흥가(사실 다른말을 쓰고 싶은
데 아시죠? 뭘 말하려는지.....)를 한번 가보십시요....
법이 바뀐뒤로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암암리에 하는 곳이나 그런 분위기를 풍기는 정도의 유흥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들어가서 사던 말던 그건 상관없습니다....... 그냥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다른건 싹 잊게 될겁니다........
절대 부추기는게 아니고 예를 드는 겁니다.........혼자 가기 뭣하시면 젤 친한 친구 한명을 꼬득여두 괞찮습니다.........
글구 소주를 한병 원샷해 보는 것도 괞찬습니다...........바로 오바이트 하겠지만요...............
참고로 머리 더 빠지는건..............저는 고딩때 소주를 보통 글라스(컵)이나 사발에 한가득 부어서 원샷하곤 했습니다.........
이젠 절대 그짓 못하지만요...........그리고 그 술김에 비됴가게 가서 무쟈게 야한 비됴 빌려다 친구들하고 왁자지껄 떠들면서
보았죠....그때당신 자취했었습니다....
또 학교 땡땡이 치구 남들 다 공부하는 그런 시간에 자취방에와서 혼자 담배한모금 빨구 있으면......저와 친한 놈들이 하나둘
어떻게든 빠져나와서 같이 고스톱을 치곤했습니다...........
모 이런상상은 상당히 즐겁네요..............친구들 만나면 항상하는 애기지만 그땐 머가 그다지도 재밌었는지............
고등학교때도 대입때문에 가정형편때문에 상당히 괴로웠는데...........이제 생각해보니 그때가 가장좋았고.............
또 지나고 생각해보니 군대시절도 그다지 나쁜것 같지 않습니다............힘은 들었고 몸두 많이 상했는대도요.............
사람은 사람 사이에서 부대끼면서 살아야 하는데 요즘은 그걸 자유로이 못해서 마음에 병이 좀 커진건 아닌가 생각도
해보았습니다만............잠시 휴식기라고 생각하고 맘편히 먹는게 좋겠지요?
그럼 제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나쁜 생각 무쟈게 함 해보십시요..............
넘 FM대로 인생산다고 좋아진거 여태까지 없잖습니까?
FM두 머리 빠질건 다빠집니다...........유전인자 있으면.........ㅋ젠장!!!!!!!!!!!!!!!!!!!
>머리뿐만이 아니라 시험 스트레스 까지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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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별 짓 다 해봐도 기분이 그랬습니다.
>
>탈모때문에 안받을려고 하던 스트레스가 한번에 몰려
>
>문희준-_-군 노래 진짜 크게 부르면서 미친짓도 해봤고
>
>머리 때문에 조금이나마 참아온 자위 3번 연속 했습니다.
>
>미친듯이 뛰어도 보았고 (자위3번 하고 어떻게 글케 뛰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_-)
>
>그냥 마구 먹어보기도 했습니다.
>
>그냥 하루 미친거죠.
>
>그래도 분이 안풀려 (도대체가 어디서 스트레스 난건지 분이 어디서 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잠을 자려고 하는데 문뜩,, 왜 살아야 하나 하면서 탈모 이후 처음으로 눈물이 나더군요. (꼭 탈모때문만은 아니고,, 다른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거든요..)
>
>왜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나고.. 정말이지 태어나서 자살 충돌 이렇게 높아진건 처음입니다.
>
>지금은 그냥 멍합니다. 내일 시험인데 이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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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만해도 머리 조금 빠진다고 좋아했고 그랬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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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모님들은 이 엄청난 스트레스가 왔을때 어떻게 푸나요? ㅠㅠ 지금 진짜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저 지금 까지 키워주신 어머니때문에 차마 시도는 못하고있찌, 그것만 아니면 정말이지 시도 해보았을 정도 였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몇시간 전만해도......)
>
>탈모 얘기가 아니라,, 그냥 스트레스 푸는거요..
>
>예전같으면 그냥 잡니다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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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엔 제대로 쇼크 먹고 미쳤나 봅니다 ......
>
>도와주세요 ㅠㅠ 이런글 쓸때가 여기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게시판에 써봐야 미친놈 취급하지, 그래도 대다모 몇몇 분들은 머리때문에 죽을 만큼의 스트레스는 아니더라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은적 있을거 같아서 도움을 구하려고 올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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