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탈모 초기 진단 받고 프로페시아 3개월치랑 미녹시딜 처방 받아왔습니다..ㅜㅜㅜ
아버지가 머리가 없으셔서 언젠가 오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비껴나가지 않고 그대로 탈모폭탄 맞아버리니까 너무 힘드네요. 하... 20대인데 벌써부터 온다는게 아직 납득도 안됩니다. (아래 사진 참조)
무튼 저는 정수리는 비교적 양호한 반면 선천적 M자 + 유전탈모로 인해서 이마가 많이 넓습니다.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보니 m자에는 프로페시아 효과가 미미하고 아보다트가 그나마 효과가 더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자료는 경구탈모치료제는 M자에는 효과가 거의 미미하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만약 아보다트가 효과가 더 좋다면, 이미 처방받은 프로페시아 3개월치를 아보다트로 차라리 바꾸고싶은 심정입니다. 탈모만 해결된다면 고자고 뭐고 다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1.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 즉, 경구탈모치료제는 m자 이마의 치료에는 효과가 없다던데 효과가 없다는 말이 이미 후퇴한 헤어라인을 다시 되돌릴수가 없다는 것이고 현재의 이마 라인을 지키는것 까지는 가능한지?
2. 이미 처방받은 프로페시아에 추가로 아보다트와 병행해서 복용하는것은 어떤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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