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라는 프로를 보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줄기세포이식술은 한 1년전부턴가 홍보가 시작되어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cncskin.co.kr 피부과에서 상담했던 줄기세포 내용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읽어보았었는데
그때 그 의사가 어찌나 효과 100%를 장담하던지 너무 화가 납니다.
오늘 그 홈피에 들어가 보니 그렇게 자랑스럽게 홍보하던 줄기세포치료란은 없어지고
의사역시 미용상 줄기세포치료는 하지못하게되어있고 앞으로 1년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하는데
여태것 상담하고 효과를 보장했던 그런 내용들은 지금 환자를 우롱하는 것 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어떤 특정 업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의사로서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하고 양심이 없는지 화가 납니다.
이러한 현실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사람들을 그냥 이대로 두어야만 하나여? 임상실험도 거치지 않고 마루타 역활을 하면서도
오천만원 가까이의 돈을 챙겨온 사람들 ... 그것도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시술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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