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제가 알기론 지루성피부염 치료제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 사용하다보면 스테로이드 제재라 내성이 생기구요..
미녹은 발모제(?) 지만 더마톱은 지루성 치료제로 작용기전이 전혀 틀립니다.
더마톱으로 머리가 더 난다든지 하는 그런 효과는 기대하지 마시구요.
미녹은 잘 알다시피 쉐딩효과가 있습니다. 더 빠진다는건 쉐딩을 겪는다는 뜻인데...
문제는 쉐딩을 겪고 머리가 더 나신 분들이 있는 반면, 쉐딩후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분들도 계시다는 거죠.
이래서 미녹이 극과 극의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거의 1년)중앙대부속 필동병원에 다녔는데요, 여기 피부과가 중대 용산병원으로 이전하면서 2차의료에서 3차로 바뀌면서 진료비가 두배로 불었습니다(14000원)
>약값도 부담되던차 이기회에 동네 피부과로 옮기려는데 상관없겠죠? 어차피 약타는거 같으니..
>
>그리구..질문이 있는데요,
>제가 미녹만 바르면 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아서.. 의사에게 계속 말했는데도 계속 처방해주다가 어제도 따지니까 더마톱액을 처방해주더라구요. 프페만 받기 원했는데 끝까지 바르는약 하나 추가하는데..
>
>이 더마톱액.. 인터넷검색해보니 스테로이드약품이라고 나오던데.주로 아토피에 쓰이는연고로 나오기도하고..
>혹 사용하시는분 있으신가요? 이게 미녹과 머가다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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