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탈모 치료에 전념하려고 안하던 운동 다시 시작할라구 일찍일어났습니다.
5시엔가 일어나서 체육관가니까 관장님이 열쇠를 매번 놓던 자리에다 안놓으시고 어디갔는지 통 못찾겠더라구요.
그래서 헬스는 포기하고 목욕탕가서 반신욕하고 그러고 지금 회사에 출근했네요.
저희회사는 7시 30분에 아침회의를 시작하기때문에 출근을 일찍한답니다. 때문에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그렇다고
퇴근을 일찍하는것도 아니에요. 요즘 하루하루 사는게 전쟁이라는 소리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제 당직 서면서 역시 회사에서 글올렸었는데 제가 탈모 티가 안난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또 글을 올려요.
아니... 저는 가능한한 글 자주 올리면서 제 탈모 치료기 올릴껍니다. 그래야 제 자신한테 결심도 다시서고
같은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과 의견도 나누고 싶고 그래서요.
오늘부터 금연시작입니다. 그나저나 체육관 문 닫은게 좀 맘에 걸리는군요.
저는 간이 안좋은 거 같아서 오늘부터 프카 자기전에 먹던걸 새벽에 일어나서 먹었구요. 우유에 검은콩,검은깨,다시마 갈은거
먹고,비타민제한알,녹차마셨어요.
언제부터 이랬냐구요?^^ 물론 오늘부터~ 예전에는 폐인생활이었어요.물론 가끔가다 했었지만...
그건 그렇구 사진 또 올립니다. 자주 올리면 알아보시는 분도 있을지도...
예전에 자주 보이시던 봉이(이분은 제 고등학교 후배고...)또 트레제게님.. 또 음음..생각이 안나네..아~ 치매인가..
아무튼...다들 힘내자구요....
회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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