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공통점이 많네요...저도 어른들 한테는 잘생겼다는소리 많이 듣는데 ㅋㅋ
아 또 별명도 니콜라스 케이지 반달마쓰 입니다..ㅋㅋ
저도 회사 생활 할때가 가장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았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저도 님처럼 두상이 좁고 얼굴이 긴편인데요..
지금 머리 정도로 긴거 보다는 약간 짧게....영화 '세븐'에서 브레드 피트 머리 길이 정도..
자르시고요...앞머리가 문젠데..저도 엠자라서 말이죠....단골 블루클럽에 가면 앞머리 어설프게 이마가리면
더 티가 나더라고요..글타고 젤쳐발라서 확띠울수도 없고...그래서 반띄움 머리 식으로
이마가린거도 아니고 확뛰운거도 아니고 중간정도로 해달라 하거든요..그럼 아주 무난합니다.
어짜피 탈모 인자 있으시면 머리 신경 많이 쓰이실텐데 긴거보단 짧은게 훨 낳아요..
제가 조언할 입장은 아니지만 걍 써봣슴다 ㅋㅋ 저는 요새 두타스트레이드 시작했는데
아직 한달 안됬지만 그다지 효과는 발견 못하고 있어서 약간 우울합니다.
그럼 자주 아는척해요.
> 오늘부터 탈모 치료에 전념하려고 안하던 운동 다시 시작할라구 일찍일어났습니다.
>5시엔가 일어나서 체육관가니까 관장님이 열쇠를 매번 놓던 자리에다 안놓으시고 어디갔는지 통 못찾겠더라구요.
>그래서 헬스는 포기하고 목욕탕가서 반신욕하고 그러고 지금 회사에 출근했네요.
>
>저희회사는 7시 30분에 아침회의를 시작하기때문에 출근을 일찍한답니다. 때문에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그렇다고
>퇴근을 일찍하는것도 아니에요. 요즘 하루하루 사는게 전쟁이라는 소리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
> 어제 당직 서면서 역시 회사에서 글올렸었는데 제가 탈모 티가 안난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또 글을 올려요.
>아니... 저는 가능한한 글 자주 올리면서 제 탈모 치료기 올릴껍니다. 그래야 제 자신한테 결심도 다시서고
>같은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과 의견도 나누고 싶고 그래서요.
>
> 오늘부터 금연시작입니다. 그나저나 체육관 문 닫은게 좀 맘에 걸리는군요.
>
>저는 간이 안좋은 거 같아서 오늘부터 프카 자기전에 먹던걸 새벽에 일어나서 먹었구요. 우유에 검은콩,검은깨,다시마 갈은거
>먹고,비타민제한알,녹차마셨어요.
>
> 언제부터 이랬냐구요?^^ 물론 오늘부터~ 예전에는 폐인생활이었어요.물론 가끔가다 했었지만...
>
> 그건 그렇구 사진 또 올립니다. 자주 올리면 알아보시는 분도 있을지도...
>
>예전에 자주 보이시던 봉이(이분은 제 고등학교 후배고...)또 트레제게님.. 또 음음..생각이 안나네..아~ 치매인가..
>
>아무튼...다들 힘내자구요....
>
>회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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