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씹새끼넹,, 남들에게 좋은 글 남기시는분한데 뚫린게 아가리라고 나불데냐..
너나 꺼져라..
>브라이언님 이제 그만 나오시는게 좋을듯~ 맨날 헛소리만 하시고 이제재미 없어요~
>
>>
>> 안녕하세요. 요즘 매일들러서 글을 쓰게 됩니다. 회사서 일안하고 이눈치 저눈치 살살보면서 아주 얍삽하게 말이죠~크흑..
>>
>> 어제는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에 들어가니 11시더군요, 씻으니까 12시 거의 다 되던데.... 이게 뭐하는 인생인지..ㅡㅜ
>>회사에서 일 or 농땡이 (← 인생에 있어서 아무 도움이 안되는 행동) 퇴근하고 운동하고 바로 슬립모드...x1 년 올웨이즈.
>>끔찍하지 않습니까??
>> 오늘도 천안삼거리로 깊숙하게 빠지면서 어수선하게 시작합니다.
>>
>>
>> 각설하고!!!
>>
>>제가 어제 이불속에 들어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탈모의 종류, 현상, 원인, 탈모가 시작되는 나이, 뭐 기타등등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습니다.
>> 제가 어디까지나 지루를 동반한 탈모이기 때문에 저의 현상에 대해 생각해본거죠뭐... 쯔업.
>>
>> 1. 양의학적인 탈모의 원인 및 기타등등..
>>
>> * 거의 대부분 유전이다. 대머리는 가족중에 부,모, 조부,조모,아니면 그 윗세대라도 탈모력이 있으며, 우성이다.
>>
>> * 남성호르몬의 일종인 DHT가 탈모를 촉진시키며, 옆머리와 뒷머리는 탈모가 되지 않는다.
>>
>> * DHT 는 5-알파 리덕타제 A,B 가 반응하여 생성되며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는 그 중 하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프로스카는 전립선 치료제다. 어이없다. 미녹시딜이라는 바르는 약도 있으나 거론하기 귀찮다. )
>>
>> * 두타스테라이드(약명 아보다트)는 5-알파 리덕타제 두가지를 억제하여 2주만에 효과를 본다고 한다.(정말이야?!
>> 아님 제가 잘 못알고 있는것일수도... ),물론 부작용없는 약은 없다.(요게 중요하죠. 젠장~)
>>
>> * 남성형 탈모는 대부분 노우드의 법칙에 따라 진행된다.(그렇지. 앞머리와 정수리부터 까져서 만나면 빛나리 되는거야)
>>
>> * 탈모는 지루성 피부염을 동반한 경우가 많다.(지루성 피부염때문에 머리가 빠지는거냐? 아님 탈모때문에 지루성 피부
>> 염이 생기는거냐?!! 알수가 없네.)근데 웃긴건 머리에 기름이 많이 끼는 곳은 머리윗부분이다. 옆이나 뒤가 아니란
>> 말이다. 묘하게 남성형 탈모가 진행되는곳에 기름이 많이 낀다.
>>
>> * 임상실험결과 혈액순환과는 별루 관계가 없다.(머리를 고무줄로 동여매고 별 임상실험을 다한결과란다.)
>>
>> * 결론:DHT를 막으면 효과 있을껄?
>>
>> 2.한의학적인 탈모의 원인 및 기타등등..
>>
>> * 몸속의 열이 위로 올라와 두피가 말라붙어 모발이 자랄 수 없는 환경에 처해서 머리는 고사한다.
>>
>> * 혈액순환이 안되면 빠질수 있다.
>>
>> * 스트레스가 탈모의 주범일 수 있다.
>>
>> * 녹차,검은콩,검은깨,녹조류등을 먹으면 탈모예방에 좋고 두피마사지를 하여 두개골에 두피가 늘러붙는것을
>> 방지하라. 대머리등은 두피가 무지 얇기땜시 그걸 막기위해 마사지를 하고 혈액순환에도 좋기때문이다.
>>
>> * 적당한 운동이 좋고 녹차에는 카테킨 성분이 있어서 항산화작용을 하고 어쩌구저쩌구...(웰빙과 다른게 뭐냐?ㅡㅡ;)
>>
>> * 기름기 있는 음식은 몸에 지방이 많이 끼게 해서 그 피지가 모근을 막으므로 먹으면 좋을게 없다...(웰빙과 다른게
>> 뭐냐구우~ㅡㅡ;)
>>
>> * 사실 한의학적인 이유는 잘 설명못하겠다.
>>
>> * 현대인들은 기름진 식습관과 운동부족, 스트레스로 탈모인이 어려지고 있으며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 (순전히 내생각인데 북한사람들은 대머리 별루 없는거 같다. 기름진거 덜먹구 맨날 노동만해서 머리에 기름낄일이
>>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퍼퍽~!)
>>
>> * 석류,녹차,검은콩,검은깨,참기름,알로에,다시마,계란흰자,두부~ 이런것들 잘 응용해서 머리 많이나게 해봐.
>> (이거저거 다 찍어먹어봐서 머리나면 그게 굿!! 인가?? 웰빙과 다른게 없다..ㅡㅡ;)
>>
>> * 그리고 반신욕이나 족탕등을 해서 열독을 머리위로 빼면 효과가 있다.(으으..웰빙..)
>>
>> 3. 그리고...다크호스 모낭충
>>
>> * 최근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
>>
>> * 모낭충: 길이 0.4mm(?)의 발이 8개고 시가형 벌레.숫놈은 0.3mm 맨눈으로 절대 안보임.
>>
>> * 털있는 동물에 기생하며,피지나 각질을 먹고 살며, 행동반경이 4mm라고한다.(많이 돌아댕기는거여?)
>> 학명은 데모덱스. 이중 모낭에 기생하는것은 데모덱스 헤리큘럼이라고 하며, 인간의 97% 이상이 얘네들을
>> 먹여살린다고 하는데, 모낭하나에 5마리 이상이 기생하고 탈모나 노화의 주범이라고 한다.염증을 일으키는..
>> 모낭에서 배설하고 먹구,죽고 다한다는데 염증이 일어날만 하지...
>> 빛을 싫어하고, 교미한지 12시간만에 알을 50개씩 낳아재낀다고 하니 대단한 번식력이다.
>> 먹이가 피지라고 하니 기름진 두피를 가진사람은 얘네 밥주는거다.밤에 머리가 가려우면 이녀석을이
>> 날카로운 발톱으로 머리를 헤집는거라고 생각해도 무관하단다.
>>
>> * 아~ 일하는데 눈치 많이 보인다. 집중이 안되네..창내렸다 올렸다.. 지쟈쓰~
>>
>> * 결정적으로 모근을 탈락시킨다.(호오~-0-)
>>
>> * 그러므로 보통사람들은 거의 모낭충을 가지고 있는데 피지등을 많이 분비해서 얘네들이 살기 좋은 환경으로
>> 만들어 주면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해서 탈모를 유발한다..뭐 그런얘깁니다.
>>
>> * 박멸할수 있는 살충제: 아직은 없다.(머냐..최첨단 과학의 시대에... 이런벌레들을...ㅡㅜ 중국의 어느 의사가 30년간
>> 연구했다는데 짱깨들을 믿다가 실명할지도 몰라~아~)
>>
>> * 으음... 근데 탈모의 주범이 얘네들이라고 가정한다면 뭔가 있는거 같은데??
>> 1) 정수리와 앞머리에 기름기가 많다.
>> 2) 그러므로 정수리와 앞머리에 모낭충이 많을것이다.
>> 3) 그러므로 정수리와 앞머리에 탈모가 생긴다.(근데 왜 남자만..여기서 막혀버린다..)
>> 4) 고로 정수리와 앞머리에 탈모가 생기는걸 방지하면 이넘들은 식량이 부족해 죽을것이므로 탈모가 중지된다.(브라보!)
>>
>> *ect: 녹차나 감의 떫은 맛을네는 텐닌(?)이라는 성분을 무지 싫어하고 알칼리성을 좋아한답니다.
>> 고로 녹차를 많이 마시거나 머리에 바르면 좋고, 감(??)을 발라? 피부가 약산성이 좋다는것도 어느정도
>> 공감이 가는부분.. 북한 사람들이 대머리가 없는것은 기름진 음식을 못먹으니 머리에 기름기도 없을것이고,
>> 고로 모낭충이 번식을 못해서 탈모인이 별로 없을것이다. (빙고~)
>>
>> 죄송합니다~(^^)(--)(__) 꾸벅...헛소리였어용~(도데체 무슨얘기지? 눈치때문에 두서두 없구..아~)
>>
>>
>> 다시 시간나면 또..총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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