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짱구머리 하고 다니세요.
칙칙이 머리(심형래)...
짧게 깎아서 내리고 다니면 바람불어도 신경안쓰이고
그나마 이게 젤 맘편하더군요.....
물론, 스타일은 최악이지요......... ㅡㅡ;
>진짜 뭘하고 싶어도 뭘 할려고해도 제대로 뭘 할수가 없네......(스스로 핑계라고 나약한 사고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것만...............씨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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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전나 쓰인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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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자 안쓰고 나간다고 생각하고 집에서 왁스 스프레이 등등 별짓을 다해서 밖에 나갔거만......바람이 또 전나 부네...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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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걸려서 머리숱 쪼금이라도 많게 보일려고 공들였던 머리가 순식간에 무너져버리지.....(정말 오랫만에 모자안쓴)그날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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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더 불게뭐람.......씨파........모르지 평소때 부는 바람이랑 똑같은데.. 마음속으로 빌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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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면 마음속으로 초조하고 불안해지지......모자쓰고 올걸이라고...후회도 전나 대고........(도둑질이라도 하다가 걸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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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아주 드러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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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만나면 머리부터 먼저보고 있는 내가 이제는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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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있는 시간중에 최소 10/4는 머리생각이니 시간이 넘 아깝다........안그럴려고 해도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현실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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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뭐같다..............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큰잘못도 안했고...남들하는만큼은 다하면서 나름대로 착하게 평범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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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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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적다는 이유로 왜 모든세상의 스트레스는 나혼차 다받는 것처럼 힘들까 .......지금은 종교가 없지만 하나 만들어도 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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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다.......제발 머리가 나는 약을 탄생케 하시던지 기도라도 하면 머리숱 나게 해주시던지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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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인간을 만든신이 있다면 물을것도 있고 욕이라도 하고 싶다......정말 쓸때없고 .......몸이 넘 아픈것만큼 힘든 정신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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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를 왜받도록 하셨는지......(개호로 ***야!)진짜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았는데........내자신이 하루하루가 죄지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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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다.....더 하고 싶은말도 많지만.......여기서 글로 적기엔 내자신만 더 힘들고 추해질꺼 같고 위로와 힘이 되어야 할 이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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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가 될꺼 같아...........타자기위에 놓여있는 건강한 10가락의 손가락을 살포시 놓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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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더힘든 분들과 나이가 많은 분들......저글이 거슬렸던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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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힘내 볼렵니다......보상 받을렵니다........그만큼 더 노력해서 살아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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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구.....희망을 가져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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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볼드님 사랑합니다..............진짜.........사랑합니다.........제가 왜이러는지 아실테죠.....저의사랑 계속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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