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서
신장은 탈모와 밀접한 관련이잇습니다
자연식이라고 하는 하수오도
머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
신장을 좋게해서
모발에 영양이 잘가고 거기에따라서 모발에 굵고 튼튼해지는 원리죠
신장과 간이 모발에 영향을 준다고 한의학에선 본다내요
그리고 신장은 뼈를 관리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칼슘먹고 좋은거 많이먹어도
신장이 허약하면
뼈도 약하고
모발도 약해지기 마련이죠
신장이 허약하면 잘 붓고 ,또한 붓기또한 잘 안빠지고
피부가 푸석푸석합니다 모발또한 윤기없고 푸석푸석하고요
그리고 운동을 하면 다른곳으로 가는 혈액량보다
신장으로 가는 혈액량이 극히 적습니다
혈액순환은 잘되는대 신장에는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않는다는거죠
장시간 오래 힘든운동하는것은 안좋으며
30분에서 1시간정도 가볍게 땀이나도록 뛰는게 좋습니다
운동하기전에 충분한 수분섭취는 필수
> 탈모 경력 중2 때부터 시작 지금 나이 이제 27 입니다.
>
>10년은 넘은 거 같네요
>
>어렸을땐 머리에 윤기가 좌르륵 머리숱 수북수북. 생머리였구요.
>
>중2 때로 돌아가면 마치 대학교 들어갈때 쯤 다 빠질 듯하게 보였습니다.
>중2 땐 앞머리가 힘이 없고 모양이 볼품 없이 되버렸죠.
>그땐 어찌할 방법조차 없었고 인터넷도 안되던 시절. 모든걸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그땐 머리를 심는데 얼마니 하고 놀림당했죠.
>
>고딩 들어와서도 여전했구요. 피부까지 안좋아졌죠. 남성홀몬때문인지 여드름도 났구요.
>머리 기르면 앞머리는 곱슬거리고 뒷머리는 어렸을때 하고 같았습니다.
>미용상 보기도 안좋고 역시 이 시절에는 별 방도가 없었습니다. 인터넷도 안되고
>알아볼 방법조차 없엇구요.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했습니다. 쪽팔려서요. 부모님한테도 말씀 못드렸으니까요.
>하루종일 머리 생각으로 보냈구요.
>
>대학와서도 마찬가지 유난히 뒷머리만 아주 건강했습니다.
>스타일 안나오다보니 연예도 못해봤습니다.
>1학년 겨울 우연히 윗머리를 거울로 비쳐봤는데 앞머리 뿐만이 아니라 윗머리까지 훤한걸 보고 놀라서
>울쩍거리기도 했습니다. 앞이 캄캄해지구요. 스벤슨도 한번 가서 무료치료 한번 받아보구
>높은 가격으로 인해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검색으로 이사이트에서 프로페시아를 알게 되었고 계속 복용했죠.
>복용하다보니 윗머리는 복원은 되었습니다. 앞머리는 여전했구요.
>
>그러다 몇년 지나니 먹는 것이 뜸해졌죠. 그래서 그런지 앞머리는 계속 짧아지고 있구요
>자랄 생각을 않고 있습니다. 진짜 신기하네요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니 앞머리가 계속 안자라고 짧아 지고 있는 추세라니 나원참.
>
>제가 아직 제정신이 아닌지 프로스카도 뜸하게 복용하고 미녹도 아주 가끔씩 바르게 되었습니다.
>
>엊그젠 우연히 머리길어지는 샴푸를 보고 혹하기도 했구요
>
>글이 막쓰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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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가지 질문있습니다. 여름에 우연히 초음파 검사하다가 신장에 이상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관이 막혀서 신장이 붓는 현상이죠. 수신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도 여태 모르고 다녔던 거죠.
>몇 개월동안 병원다니면서 몸속에 스텐트라고 하는 빨대 같은걸 꼽고 다녔죠. 늘어나서 소변이 잘통하라고..
>근데 그게 염증이 생기면서 몸이 더 안좋아지고 몸무게도 빠지고 아프고 신장에서 계속 두근거리더군요.
>또한 입근처도 붓구오.
>일산병원이였는데 4개월 다녔었나 봅니다.
>몇번이나 그 빨대를 꼽았다 뺏다 하고 CT에 x-ray 에 이젠 어케 사나 했는데
>
>근데도 여전합니다.
>그래서 신촌세브란스로 가라고 하네요. 근데 현재 가만 나두다 보니 염증도 사라진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수술이후로 아팠던게 예전처럼 아프진 않으니 병원을 가지 말까도 생각해봤구요.
>
>아마 탈모도 혹시 이것때문에 어린나이에 일찍 온거 같기도 하고.
>혹시 신장쪽으로 아시는 분 계시나요?
>이젠 어케 해야할지도 난감하네요. 내일 RGP 라고 비뇨기 쪽에 내부 사진촬영 예약인데 갈지말지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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