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입니다...................
올해로 28인데 암껏도 한게 없습니다.
대학은 맨날 모자만 쓰고다니다가 결국 자퇴..................
사회경력은 전혀 없음.............
회사도 모자쓰고는 못다니니까 걍 집에만 쳐박혀서 지냈습니다.
도저히 이대로는 살 수가 없기에 (살려면 돈을 벌어야 되니까)
알바라도 해볼려고 나가봤더니, 방콕하는 시간이 워낙 길어서 사회에 적응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대인공포증, 우울증이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신경정신과 다니면서 약물치료 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대인공포증)도 일종의 신체질환 (내분비장애)입니다.
당뇨병 같은 병이니까, 사회생활 못하겠으면 정신과치료 받아보세요.
부끄러운 병도 아니고 당연히 병에 걸리면 치료 받으면 되는 겁니다.
저는 점점 좋아지는 것 같네요.
> 이렇게 대다모에 또다시 문을 두드리고 글을 적게 되네요 예전에 아마도 22살때 였을까 그때도 한참 머리에 대한 고민을 할때 그냥 그땐 경제적인 부담감을 앉고 있지 않아서 오로지 머리에 신경을 쓰고 있을때였죵... 그때 대다모를 알게 되어서 많은 위안과 위로를 받고 혼자서 올려진 글들을 보면서 동감을 하면서 같이 리플을 달아주면서 서로의 아픔을 느끼는 형제우도 느끼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잠시 나의 상황을 망각하여 그냥 이리저리 굴러가는 시간을 생각도 안하고 하염없이 허송세월을 보내보리고 난후 현재 2005년 새해를 밝았는데 남들은 새로운 희망을 앉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면서 새한해를 맞이하는 이때에 지금까지 난 머하면서 살아왔을까라는 후회와 한탄을 2004년도에 12월 31일일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33번의 타종 소리에 맞추어 자학을 하면서 2005년 1월1일 01시 1초가 지나면서는 이젠 27이 되었는데 머하면서 살아야하나 이렇게 자신감이 없어서 일자리나 구해서 일이나 할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현재로써 경재적인 부담을 앉고 가면서 또한 머리에 대한 부담감을 두가지로 느끼는 이때에 지금 현재의 위치는 참으로 암울 합니다. 나의 앞날을 책임져야 할때에 그것도 못하고 부모님에게 응석받이가 되어 부보님께 폐나 끼치고 용돈이나 달라고 하고 아직 아무런 능력이 없는 나, 그리고 어디서 일을 해야하는데 사람들 앞에 나서서 또한 직책을 맡고 일을 맡아서 처리해야하는 부담감을 이젠 모든게 걱정아닌 걱정이 되어버렸습니다.
> 현재는 우울증 비슷한 상황에 있고 또한 경제적인 부담감과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복합이 되어 완전 의욕 상실로 비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고쳐볼려고 정신과에가서 약을 타서 먹으려고 합니다.
> 지금 현재는 머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시지 않아서 약으로 해결이 안될듯 싶습니다.
> 지금 이처럼 27(1979년생)에 같은 입장이시거나 취업을 하지 못하는 분이 많으실까요? 저만 이렇게 놀고 있는건 아닌지 진짜 미치겠습니다. 여기서 삶의 위안을 삼으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달리 다른곳에서 방법을 찾으려고 해도 답이 안나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속에 전 앞으로 희망을 조금씩 싹틔어 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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