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
저는요 약때문에 혹시나 건강 않좋아질까봐~
담배끊고 술끊었죠~
그리고 일맞치고 남는시간엔 컴터 대신에 운동을 열심히 했죠
유산소30분 무산소40분 정도
그리구 비타민 단백질 검은깨 율무 녹차 생수 뭐 좋다는거 다했어요 몸에 좋은게 머리에 좋은거 아닙니까
머리에 힘도 부쩍 생기고 정수리쪽에 머리도 많이 자란것 같네요
담배 끊기 어려우세요? 술끊기 어려우세요?
전 프카 끊기가 어렵습니다 ~ ㅋㅋ 농담이구요
좋게 생각해 봅시다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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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0분이 넘게 머리 만지고 출근했습니다. 뭐 멋지게 보일려고 하는게 아니고 최대한 이상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
>
>그런겁니다. 이젠 머리 만지면서 멋지게 보일려고 만지는건 아주 오래전 일입니다.
>
>그냥. 요점만 간단히 적어보면 제가 31살인데 26살 부터 프카를 복용했습니다.
>
>근데 저에게 오는 부작용이라 생각되는 것이
>
>
>1. 고환의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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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는 우측 고환입니다. 얼얼하다는 느낌인가요? 암튼 이런 통증 때문에 앉아 있기가 불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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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좀 작은 바지를 입어서 고환을 누르는 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확실히 프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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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근 한달간을 복용하지 않았는데, 같은 바지를 입고 있는 지금 아무런 통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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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증이야 참을 수 있겠지만. 혹시 고환에 무슨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두려움이 들더군요. 몇개의 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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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분이 이런 부작용을 호소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발기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
>
>
>2. 성격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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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좀 과하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프카를 복용하고 부터 왠지...성격도 음....소심해지고, 암튼 전과는 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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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격으로 변한것 같습니다. 얼마전 기사를 보니 남성호르몬이 줄어들면, 소심해지고 , 과거에 집착하고, 우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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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좀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한다라는 글을 읽은것 같은데....프카로 인해 성격이 변한다는거 제가 너무 오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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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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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부작용이 근거가 없든 있든 제가 스스로 느끼다 보니, 복용이 상당히 부담스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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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생활 하는데 스트레스로 많이 작용합니다. 일이라는게 진취적으로 ,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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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계일지는 모르나....전보다는 좀 변한것 같습니다. 주위 제 형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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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다모 회원님들은 위 부작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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