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초기탈모입니다 (병원에서 현미경으로 봐도 아직 기다려 보자고 하더군요)
제가 봐도 지금은 뭐 어찌할 상황이 아닌것 같기도합니다. (전 M자, 윗머리 약간 부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
규칙적인 수면, 검은깨 갈아먹기, 세끼 채식위주 소식, 물대신 녹차로 대체, 저녁후 1시간운동, 1시간 족탕기로 족욕.
절대적인 금욕(몽정주기 체크하기 까지하고있음, 창피한 이야기지만 전 20일정도에 한번씩)
(핸드폰 D-day기능으로 하나하나 체크해보면서 해보세요. 자기 의지력 관리에 좋습니다. 참고로 전 친구도 별로없고, 영어공부에만 매달리고 있기 때문에 술, 담배를 절대 안합니다.)
이렇게 하다가 정 안되겠다 싶으면 프로페시아 or 미녹시딜을 사용할려구요,
보니까 한 2년정도 효과있다가 그 이상은 아닌것 같던데 그때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재 탈모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아닌가요?
샴푸는 트리코민을 쓰고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탈모 싫습니다. 싫습니다.......... 이 이상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비나, 김동완은 분명 무슨 수를 써도 쓸텐데...이혁재도 요즘 엄청 좋아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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