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겠습니다.
이래도 후회하고 저래도 후회하게 된다면 차라리 해보는데 까지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간이 안 좋아지고 몸이 피곤해지는 증상은 저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저 기분 탓인거 같기도 하구요. 설령 실제로 간이 좋아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
이것조차 하지 않았더라면 더 후회했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7 이시라면 사회에 진출을 하거나 혹은 진출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고. 여하튼 자리 잡기 전까지는
남에게 보이는 이미지가 참 중요한게 요즘 세상입니다. 외모도 거기에 한 몫을 하구요.
결론은 저라면 먹습니다.
>올해 27살되는 청년입니다..
>저도 대다모회원분들과 마찬가지로 머리때문에 오랜시간
>스트레스도받아오고 고민도 많이해오고 있습니다.
>집안에 아버지쪽으로 쭈욱 대머리시구요.. -_-;
>저도 물론 어렸을때부터 머리숯이 전체적으로 적은편이었습니다.
>항상고민만 해오고 이제 저의 머리를 보구는 더이상 그냥 방치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제가 머리를 위해 해왔던거라곤..
>처음에 LG생활건강에서 나온 모앤모아 사용해보다가 별로 아무런 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모앤모아샴푸만 사논거 있어서 계속 쓰고 있구요
>먼가 해결점을 찾아야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대다모란 사이트를 얼마전에 알게되어서 여기서 글도 마니 보구
>증모제도 구입해서 뿌리고 다니고는 있는데..
>(증모제 뿌리니까.. 그래도 머리숯이 많아보이니까 좋네요.. ^^)
>일단 지금 제머리 상태는.. 머리숯이 전체적으로 없습니다.
>숯이 적으니 밝은 곳에서는 머리속이 훤히 보여요.. ㅡㅜ
>(여기분들과 마찬가지로 밝은곳을 너무 싫어하죠.. -_-)
>
>제가 지금 가장 고민이 되는건 대다모를 알게된후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미녹시딜이 있다는걸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과연 어떤걸 사용해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몸에 안좋은건 피하고 싶은데..
>머리가 조금 덜빠지는 대신 몸이 안좋아지면 그게 그거란 생각에..
>여기 글들을 그동안 쭈욱보니까..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같은경우는
>효과를 보시는분들이 어느정도 많은신것 같은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곤하고 간이 안좋아진다는 글들이 많네요..
>그리고 반면에 미녹시딜로 효과본사람은 프페나 프카에비해 적지만
>부작용은 더 적은것 같구요.. 사용하기가 조금 귀찮아서 그렇지..
>
>지금 너무 고민이 되고 있어요.. 프카를 복용해야할지...
>아니면 미녹시딜을 사용해야할지.. (프로페시아는 너무 비싸다고들
>해서 제외할라구요..)
>
>여러분들이 제입장이시라면 어떤결정을 내리시겠나요?
>부탁드립니다.. 한줄의 조그만 의견이라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제가 미녹이나, 프카, 프페에 대한지식도 부족하구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나의 입장이라고 생각하시고 한줄이라도 의견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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