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글을 남기는데 2년정도시간이 걸렸네요 저는 2년전 탈모가진행중이란걸처음알았습니다
그후바로 대학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피뽑고 머리를 사진기로 찍더니만
아직은 괜찬다고 다음에 와보라는것이었다 지금에와서 생각을하니 아차싶은 생각이듭니다
처음엔 정수리 쪽만 조금없어보였는데 갑자기 작년 여름쯤 정수리쪽 심하게.그리고
앞머리쪽이 많이 빠진겁니다 처음본사람이 보았을때 탈모좀ㅂ 심하네 정도로요
작년에도 약을먹을까말까엄청말설였거든요 이유는 또제가고수님들에게 바라는점은
저는 현재 31살이구요.장가를아직가지를못햇네요 제일걱정되는게 약을 먹으면 장가를 가서
아이를 가질려고할때 확실히문제가없는지. 아이기갖기 전에 그러니깐 약을 몇달중지후에 애기를
가져야하는지 확실한 정보가없으니 아무것도할수가없네요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고수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많은정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머리가 많이 빠져도 2년를 지내온건 올해에 기막히 주사제가 나온다는 글
때문이었거든요 정말 거짓정보였을까요 죽겠네요
제 머리떼문에 장가를 갈지안갈지는모르지만 태어날 아이한테 나쁜영향이 있다면 저혼자
그냥 힘들게 사는게 낫지않을까요 ? 다시한번부탁드립니다
제가 프페를 먹을려고하거든요 더이상 머리카락을 놓아둘수가없어 ......
많은분들 읽어보시고 글남겨주세요
그리고 프페먹으로 처방전하고해서 약값은 얼마나 드나요?
아주중요한 문제이니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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