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적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병명이 중증 전립선염이라고 했던가...
아무튼 정액색이 그랬고... 한쪽 고환이 심하게 부었죠..
저 또한 성관계나 윤락업소는 간적 없었구요..
단지 심하게 스트레스 받아서 항상 긴장 상태에다가, 화장실을 자주 못간게 그렇게 된것 같더군요..
아무튼 전립선염이라고 판정나시면.. 꽤 오랜기간동안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고환쪽이 매우 섬세한 데라서 수술을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로 하셔야 하는데.. 고환쪽은 약발이 바로 받지 않는곳이라..
많이 힘들겁니다.
약값도 많이 들어갔구요..
특히 병원갈때마다 의사들이 항문을 손으로 찔러서(ㅜ.ㅜ) 염증 빼낸다고 막 쑤시는데..
그게 아픈곳을 건드릴때는..진짜 말못할 고통이 밀려옵니다..
아무튼 더 방치 하시지 마시고..빨리 비뇨기과에 가세요..
>좀 쪽팔리지만 무릎쓰고 글올립니다.
>
>가끔가다 자위를 하는데 최근 정액 색이 갈색입니다.
>아무래도 혈관이 터졌는지 피가 섞여나오는것 같은데..
>
>성관계를 가진지 꽤 오래되었고, 윤락업소는 근처에도 가본적도 없는데..
>
>겁나서 비뇨기과 근처엔 가지도 못하겠습니다.
>누구 아시는분 없으세요?
>혹 프로페시아 때문인지..1년째인데..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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