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녹을 쓰고 있는 84년생입니다. 아직 1달 사용해서 뭐라 말할 순 없지만..
왠지 더 빠지고 있다는 니낌이 듭니다. 특히 앞머리쪽이 그래요. 하지만 더 발라볼 생각입니다.
제 경우 3월에 군입대라 프카를 시작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입대하면 끊어야 되니..
암튼 님들아 힘내세요. 뭔가 나올 것도 같은데.. 이리 안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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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는 남성형 탈모라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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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남성형 탈모일 경우 지금 고3 이라고 하셨으니 충분히 그때부터 그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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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성인 이되셔서 약을 시작(프페) 하세요 그러니까 님은 미녹시딜 그냥 바르셔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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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님의 경우 3가지 선택이 있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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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냥 어린 시기에 약을 먹는다 -굉장히 비투에요 하지만 성인 되시면 바로 드세요
>>2. 미녹시딜 바른다.- 지금 달리 방법이 없으니 이게 제징 추천이죠
>>3. 그냥 암것도 안하고 성인 될때까지 열심히 공부한다. 뭐 이방법도 괸찬치만 님 마음이 정말 아프겠죠 저도 경험해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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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거의 남성형 탈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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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아니 열번쯤--;; 자신은 남성형 탈모가 아니라고.... 금방 날꺼라고 자신은 다를 꺼라고 해서...
>>희망을 가져보지만 저도 그랬어요 보통 거의 남성형 탈모입니다. 서서히 빠지죠..서서히.... 아주 저주의 병이죠..ㅋㅋ
>>어쩔수 없어요 힘들어하시는 수밖엔.. 별도리가 없습니다. 힘들어하시고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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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도 민약에 약발이 잘받는다면 미녹시딜 바르는것이 최선의 선택인것은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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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부작용 때문 입니다........... 그런 점에서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 저같은 지성두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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