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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경험담]냉무..강추!!

  • 21년 전

  • 733
0

>
>>저는 27살의 회사원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얇고 적은 숯때문에 고민을 해왔습니다.
>>대학교 4학년 즈음에는 머리숯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급기야는 프로스카를 복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로인해 탈모증세는 어느정도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머리숯이 적어서 늘 스트레스를 받아왔습니다.
>>전 본래 마르고 허약한 체질인데 자취를 하고 담배까지 피웠습니다. 사기를 당해서 큰빚에도 시달렸었구요.
>>2003년 까지의 전 정말 보잘것없고 머리마저 빠지는 등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정말 힘든 시기였습니다.
>>
>>그러던 제가 2003년 5월에 큰결심을 하게 됩니다.
>>
>>우선 담배를 끊었습니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프로스카도 끊었습니다.
>>절 힘들게 했던 빚을 부모님께 말씀드려 모두 탕감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정리하고 고향에 내려가서 쉬었습니다.
>>집에서 부모님의 잔소리는 들었지만 영양보충을 하고 운동을 하고 쉬는 생활을 한동한 하였습니다.
>>제 몸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갔고..다시 태어나는 느낌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전 그렇게 고향에서 쉬다가 2003년 9월에 서울의 대기업에 면접을 봐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회사근처에 싼방을 얻어 이사도 하였습니다. 회사생활은 꽤 편하고 시간도 많이 남아 근처 헬스클럽을 끊어서
>>매일 거의 하루도 빼지 않고 운동을 하였습니다. 운동후에는 보충제도 섭취하였구요.
>>현재까지 운동을 1년반가까이 했습니다. 운동과 영양섭취는 거의 제 생활의 중심에 자리잡았고
>>말라깽이에서 현재는 몸짱소리까지 들을정도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더더욱 기쁜것은 머리숯이 굵고 많아졌다는 사실입니다.몇년만에 절 본사람들은 머리숯을 보면서 놀랄 정도였으니까요..
>>요즘은 머리에 왁스도 바르고 스프레이도 뿌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
>>그럼 탈모로부터 해방되고 증모효과까지 볼수 있었던 저의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건강하지 않다면 건강을 되찾으십시오. 담배 피신다면 끊으시고 술도 줄이십시오.
>>그리고 운동을 하십시오. 운동은 혈액순환에 도움을 줍니다. 혈액순환이 안되면 탈모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아시죠?
>>그리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입니다. 모발은 단백질로 이루어졌다는거 또한 아실겁니다.
>>저의 경우엔 식사는 가리지 않고 잘먹었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또 여러번 먹었습니다. 살찌기 위한 방편이기도 하였지만요.
>>그리고 종합영양제를 사서 먹었구요. 아미노산 캡슐을 미국에서 주문해서 매일같이 먹었습니다.
>>프로스카는 현재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건강한 신체를 위해 -> 운동, 혈액순환, 영양, 단백질, 각종영양소 -> 탈모끝!!! 증모도 가능!!!
>>
>>다 아시는 내용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때문에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님 그럼 님두 원래 부터 숱이 없었는데 그렇게 된건가요??
그런건가요?? 답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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