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참 어려운 딜레마인데요. 전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그니까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경우인데요. 제 나이는 29이고 역시 고등학교때부터
했고요. 고등학교때 한창 하다가 한 그 횟수가 2~3년 전까지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비교적 자주했죠. 그러다 몸도 역시 피곤하고, 아 이래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이는 한살 한살 먹어가는데, 이게 과연 사람으로서 할 짓인가 말이죠. 적당히 즐기면
되는데, 이런것이 도박 등과 마찬가지로 중독성이자나요. 그러니까 감정내키는대로 이것을
조절 할려고 하면 안되고요. 절제라는 것을 염두해두셔야 합니다. 가령 일주일에 몇번이었으면
다음엔 목표를 이주일에 한번 요런식으로 다음엔 한달에 한번 등등 쭉쭉 느려가느것이죠.
물론 힘들겠지만 그것을 조금씩 늘려가는것을 보다보면 정신적으로도 큰 참느라고 스트레스도 줄일
수가 잇으며, 기간이 늘어간다는 마음에 조금만 자부심(?)도 생기게 됩니다. 모 사이트에서 모 자위
오래 참기 대회를 해서 계급장을 달듯이 그런식으로 자신과 의 다짐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 기간을 단기간에 갑자기 늘리려고하면 포기하기가 쉬어져요.
관성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몸에 조금씩 습관이 되게 하는거죠. 전 이런식으로 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던것을 지금은 5달까지 늘렸습니다.^^ 이렇게 된지는 한 2~3년되는데요.(일년에 두번정도 했다는 결론이죠.^^) 정말 자신을 절제한다는 느낌도
좋고, 의지가 강해지는 것을 느끼고, 또 남은 시간과 힘을 공부나 등등에 건전하게 투자할 수있게되었네요.
즉 자위에대해 좋고 나쁘다라는 관념을 가지면 영원히 거기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성이라는것은 적절히 자신에
체력과 수준에 맞게 즐기고 또 다른 생활을 하고 하는 생활의 핝부분으로 인식을 한다면 이런 강박증적 자위에대한
공포아닌 공포에대해서 벗어날 수있습니다. 전 이제 목표를 1년으로 잡았구요.^^ 아직 결혼을 할때까진 체력과 시간을
뺐끼고 싶지 않아서죠. 하다 보면 의외로 재미있어요. 물론 중간에 유혹도 있지만 잘 넘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건 좀
그런데, 많이 절제 한상태에서 나중에 그 기간에 자위를 하게 되면 나름대로 허탈한 감도 별로 없어요. 왜냐 자신의 목표량
을 체웠고, 그 기간이 많아서 체력적 부담도 없습니다. 단 전 이런식으로 해서 하루 자체를 성을 즐기며 화끈하게 풀죠^^
현재는 여친이 없는 관계로 정상적인 남자의 행태라면 모 이런식의 마인드도 좋다고 봅니다.
아 다음 1년 목표날이 기다려지네요.^^ 화끈히 풀수있으니까요.. 유치한거 같지만 너무 참아도 안좋은거 아시죠. 제나이가
29인데, 결혼하고 한창 성욕이 왕성할 나이자나요. 정말 이런거를 비정상적으로 참으면 전립선과 관계된 질병과 여러 호르몬
적 불균형으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럼 이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결론은 절적한 절제와 나중에 날잡아 화끈히 풀자.
아 이건 물론 독신 남성에게 해당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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