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안녕 하십니까? 자살직전입니다. 기억 하실런지.
일단 요즘은 사회생활도 하거 있고 머 그럭저럭 잘 살고 있답니다. 자살직전 2나 3도 잘들 계신지
한때 이 싸이트를 하루에 20번 이상 드나들면 불면증과 우울증에 시달리며 1년을 넘게 시간을 허비 했던 사람입니다.
이곳에 와서 많은 정보를 얻어 제가 느낀점과 정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간만에 글 올립니다.
일단 저는 군대 전역 당시에 탈모 조짐을 느겼습니다. 군 시절 엄청난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 누적 수면 부족이
부축여 탈모가 더 빨리 왔다거 확신합니다. 엠자 이거 머리 카락이 얇아 지거 숫이 줄었습니다.
프카 복용 2년 째 입니다. 미녹시딜 두려움에 요즘더 사용 조금 하다가 말다가 합니다. ㅡ.ㅡ 쉐딩때문에 항상 걱정
하고 있습니다.
일단 프카 복용 5개월 까지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머리 감을 때 그 당시 아주 짧은 머리 들이 많이 빠지는 것을 확인햇습니다.
젠장 시팔 욕 한번 하거 그냥 믿을게 당시로선 이거 박에 없어 프카 먹었습니다.
프카 10개월 정도 지나니 탈모 량이 다소 감소 한 것을 확인 하였고 그나마 탈모의 가속화를 막아 주는 것을 느겼습니다.
1년 째 머리 숫이 늘거나 굵어 지는 것을 확인 하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탈모 지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겼고
확인했습니다. 항상 모자 쓰고 다녔는데 한번 벗고 미친척 하거 다니니까 예전에 아는 사람만나는 거 아니면
생활 하는데 별 지장 없습니다. 여러분도 방에서 궁상 떠시지 마시고 함 나가 보세요 돈을 벌기 시작하면 머리 보다도
다른 걱정도 생겨서 그렇게 까지 집착 하지 않습니다. 머 초월 한다고 해야 하나?
암튼 요점 정리
자연식 ==> 별 효과 없고 방구만 절라 독해진다.
프카 ==> 4~6 개월 별 효과 못 느끼거 아주 짧은 머리가 많이 빠진다.
10개월 이상 탈모량이 감소 하고 지연 효과를 느끼며 심적으로 안정 된다. (먼가 하고 있다는것에 탈모에 관해서)
1년 초과 프카 약발을 많이 느끼고 며칠 못 먹은 적이 있었는데 머리카락힘이 바러 비실비실해진다.
2년 이마라인은 올라 갔지만 그래더 안 먹는 것보다는 낫다거 확신한다.
저 간 무지 안 좋은 넘인데 요즘 3등분 4등분 그냥 먹습니다. 간수치 검사 별 이상 없었습니다.
스트레스가 가장 안 좋거 규칙 적인 생활과 프카 그리거 가벼운 유산소 운동
여친 있음 키스 마니 하시거 무슨 호르몬 나와서 좋다는데 ㅋㅋㅋㅋ (그냥 한말 )
암튼 미녹은 잘 모르겠지만 프카는 큰 기대 안 하심 만 족 할듯
그럼 언제 다시 올지 모르지만 쪼금이나마 도움 되셨기를
위의 글은 제가 약을 장시간 복용하거 개인 적으로 느낀것을 적은 것이니 자신의 경우와 다르다거 태클 걸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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